우린 궁합이 찹쌀떡, 몽블랑 X BMW

입력 2016-03-3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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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플래그십 모델 ‘뉴 7시리즈’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잠시 눈을 감고 그려보자. 이 단단하고 아름다운 차 안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정답은 단 하나, 몽블랑이다.

BMW가 몽블랑과 함께 ‘몽블랑 for BMW’ 스페셜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의 모든 가죽제품은 몽블랑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해 품격을 높였고, 일상생활은 물론 비즈니스 자리에서도 아름답게 빛날 아이템이다.

가장 먼저 소개할 제품은 자동차 액세서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키 케이스다. ‘마이스터스튁(Meisterstück) 키 케이스’는 BMW 뉴 7시리즈 디스플레이 키에 딱 맞도록 정교하게 디자인 됐다. 금속 부분을 감싸는 가죽은 이탈리아 소가죽을 사용해 손에 쥐었을 때 촉촉하고 부드럽다.

나이트 플라이트 서류가방은 역동적인 도시인에게 어울리는 제품이다. 얼룩과 물, 그리고 스크래치에 강한 특수 나일론 소재로 실용성을 높였으며 손잡이 부분은 가죽을 덧대 고급스럽다.

몽블랑에 만년필이 빠질 수 없다. 몽블랑을 대표하는 마이스터튁 펜과 만년필도 BMW 뉴 7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몸단장했다. 클립 부분에는 뉴 7시리즈만의 고유 패턴을 레이저로 새기고, 블랙 배럴과 캡에는 백금 장식을 더했다.

몽블랑 for BMW 컬렉션은 4월부터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의 뉴 7시리즈 라운지와 라이프스타일 샵에서 전시 및 판매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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