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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선천적으로 척추가 짧은 콰시모도(Quasi Modo)라는 잡종견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에서는 '2015년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
올해 가장 못생긴 개가 선정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 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에서 열린 '25회 올해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잡종 비글인 '윌'이 28마리의 경쟁견들을 누르고 당당히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언론에 공개된 윌은 짧은 몸통에 비해 큰 머리를 가지고 있다. 등은 굽
못생긴 개
'못생긴 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는 못생긴 개로 불리는 '튜나'의 사진이 공개됐다.
튜나는 치와와와 닥스훈트의 유전자가 섞인 애완견으로, 눈은 툭 튀어나오고 아래턱과 위턱의 균형도 맞지 않는 못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다.
못생겨도 너무 못생긴 탓일까. 튜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요다'가 사망했다.
해외 언론은 지난 16일(현지시간) 15세로 숨을 거둔 가장 못 생긴 개 요다의 사망소식을 보도했다.
요다는 제23회 '못 생긴 개 경연대회 (World’s Ugliest Dog Contest)'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개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매체 뉴스라이트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핸퍼드 지역에 살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개 `요다`가 지난 10일 잠을 자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차이니즈 크레스티드와 치와와 잡종인 요다는 지난해 12월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