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무총리가 11일 오후 4시 총리 서울공관 삼청당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청년에게 듣습니다’라는 주제로 청년들과 함께 제7차 목요대화를 연다.
이번 목요대화엔 일반 청년 12명, 청년 국회의원 3명, 전문가와 관계기관 6명 등이 참석해 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 재취업 준비생(리터너족), 청년사업가, 대학생,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방면에
정세균 국무총리가 4일 “우리 국민의 성숙한 시민의식, 정부의 민주적 대응방식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민주주의 성숙이라는 기회로 전환시켰다”고 평가했다.
정 총리는 이날 총리 서울공관 삼청당에서 열린 목요대화에서 “투명성·개방성·신뢰성을 높여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것이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는 교훈을 얻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
‘하트시그널2’에 출연한 이규빈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KTV 국민방송에서 진행된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대화’에 이규빈이 사회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규빈은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에도 이규빈은 민족사관학교를 거처 서울대학교 재학 중 5급 재경직 행정 고시를 패스한
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교육과 문화도 과감한 제도혁신과 규제개혁을 통해 비대면 디지털 원격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비대면 문화·여가 활동을 위한 인프라를 조성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총리 서울공관 삼청당에서 열린 제5차 목요대화에서 “이미 우리 사회는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를 넘어 온라인 연결을 뜻하는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 방안으로 ‘디지털 경제로 과감한 중심이동’을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총리 서울공관 삼청당에서 경제·산업·고용분야 전문가와 함께 제4차 목요대화를 했다.
정 총리는 “디지털 인프라 구축 등 한국판 뉴딜, 바이오 헬스 등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해 과감한 규제혁파와
◇기획재정부
18일(월)
△부총리 08:00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관련 경제부처 조율회의(비공개),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미주개발은행(IDB)을 통한 중남미 지역 코로나19 대응 지원(석간)
△포스트 코로나
정세균 국무총리가 14일 “감염병 예방과 대응을 위한 비대면 진료 확대,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 의료바이오 산업분야도 ICT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비대면 산업을 육성하는 등 방역보건시스템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로 삼아야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총리 서울공관 삼청당에서 방역·보건 분야 전문가와 함께 제3차 목요대화를 하며
정세균 국무총리가 7일 코로나 19 이후 사회 모든 분야에서 중심이동(Paradigm Shift)과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의 필요성과 이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과 ‘도전’의 자세를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전문가그룹 15명, 여당 의원 2명, 연구기관 1명 등 참석한 제2차 목요대화에서 “노동자, 기업인 등 사회구성원 모두가 양보와 배려를
정세균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목요대화를 열었다. 취임 초 목요대화 통해 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국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던 정 총리가 확진자 감소 등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기미를 보이자 국정 전반으로 시야를 확대하는 모습이다.
정 총리는 23일 서울 총리공관에서 사회 각 분야 석학과 전문가 등 12명이 참가해 제1차 목요대화를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범위 관련 개인적 생각이라며 100%에게 다 주되 고소득자는 다시 환수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신속성, 행정편의 차원에서 100%에게 다 주는 게 쉽다”며 “보편적으로 하되 고소득자는 다시 환수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면 보편적으로 못할 것도 없지 않냐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대한상의의 규제샌드박스가 기업 애로사항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세균 총리와 오찬을 겸한 첫 주례회동을 갖고 향후 국정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청와대 주례회동은 정 총리 취임 후 처음이다.
문 대통령과 정 총리는 경제 활력 제고와 관련해 규제 혁신이 무엇보다 중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정세균 총리와 오찬을 겸한 첫 주례회동을 갖고 향후 국정운영에 대해 논의했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국민에게 힘이 되는 정부’를 국정운영의 주안점으로 삼고 △획기적 규제혁신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통한 경제 활력 회복(경제 총리), △협치 모델을 활용한 사회 갈등 해소와 당·정·청 소통 활성화 등을 통한 국민통합 강화(통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현재 약 80%를 차지하고 있는 연간 실적 10억원 미만의 중소 의료기기 제조, 수입업체를 위해 품질문서 개발, 작성의 부담을 경감하고 효율적인 GMP(제조 및 품질관리기준)관리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의료기기 GMP 전산관리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GMP 전산관리프로그램은 지난 2007년 식약청의 연구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