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포시스 주요 설계진과 현장 찾아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세계적인 건축·도시설계 그룹과 손잡고 차별화된 설계안을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건축설계사 모포시스(Morphosis), 통합 디자인 그룹 사사키(Sasaki)와 협업해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을 위한 특화 설계를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3일
서울 양천구 목동4단지 아파트가 최고 49층 2436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탄생 한다. 목동 10단지는 최고 40층 4050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서울시는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목동4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과 '목동10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와 용산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재지정된 지 한 달이 지났다. 규제 지역은 집값 오름폭이 눈에 띄게 작아졌고 거래도 크게 줄었다. 서울시는 토허제 확대 재지정 후 진정세에 들어갔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의 시각은 다르다. 지나치게 뜨거웠던 열기가 식은 것은 맞지만, 규제 시행 기간이 아직 짧아 온전히 토허제 재지정
목동10단지, 14개 단지 중 7번째 정비계획15층 2160세대서 최고 40층 4045세대로
서울 양천구가 목동10단지를 최고 40층 4045세대 규모로 새로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목동 14개 단지 중 7번째로 정비계획안이 공개된 것으로, 구는 오는 22일 오후 2시 양천해누리타운에서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
늦은 단풍, 서울 도심에서도 즐길 수 있어송파구, ‘위례성길’ 등 단풍 명소 4곳 소개양천구 단풍 명소 ‘10곳’, 길이만 10.84km북한산 찾았다면 인근 ‘개울장’ 방문도 추천
더위가 늦게까지 이어지며 올해 단풍도 비교적 늦게 찾아왔다. 서울 단풍의 기준이 되는 북한산의 경우 첫 단풍이 지난달 23일로 평년보다 8일가량 늦게 시작됐다. 1986년
목동신시가지 8개 단지 줄줄이 적정성 검토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단지들이 재건축 첫 관문인 1차 정밀안전진단을 잇따라 통과하면서 개발 기대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해 2차 안전진단에서 고배를 마신 목동9단지처럼 재건축 불가 판정을 받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아파트 매매 호가는 이미 뜀박질을 이어가고 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목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10단지 아파트가 재건축 1차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
23일 목동 10단지 재건축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목동 10단지는 재건축 1차 정밀안전진단에서 50.04점을 받아 'D등급' 판정을 받았다. 목동 10단지가 받은 50.04점은 목동 신시가지 단지 중 1차 정밀안전진단 최저점이다.
재건축 안전진단은 A~C등급은 유지·보수(
신도시 최초로 CM(건설사업관리)을 도입해 리모델링 사업 활로를 모색하는 단지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분동 샛별마을 동성아파트 단지가 바로 주인공이다.
19일 쌍용건설은 최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35번지에 위치한 샛별마을 동성아파트 (1993년 3월 완공) 9개 동 78.22㎡(23평)~ 156.43㎡(48평)582가구에 대한 리모델링 CM (건
리모델링 아파트 가운데 최초로 지상 1~2층 세대를 필로티로 바꾸고, 기존 아파트는 10층에서 12층으로 증축하는 단지가 등장한다.
21일 최근 마포구 현석동 118번지 강변 호수 아파트 리모델링 우선협상 시공사로 선정된 쌍용건설은 이 아파트 지상 2층까지 필로티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필로티란 단지내 개방감을 1층을 아파트를 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