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가계대출 규제 직격토스 ‘역대 최대’ 순익 달성카뱅·케뱅 나란히 감소 '부진'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3분기 실적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한 가계대출 규제가 이어지면서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분기 순이익이 나란히 줄어든 반면 토스뱅크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홀로 독주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3
토스뱅크는 올해 3분기 경영공시를 통해 누적 당기순이익 814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동기(345억 원) 대비 136.24%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이다.
3분기(7∼9월) 당기순이익은 41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0억 원)보다 4배 넘게 늘었다. 분기 기준으로도 역대 최대 규모다.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자금운용 역량 강화 등을
토스뱅크는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경제인협회 본부에서 열린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총 2개 부문, 3개 영역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승락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조원형 전세대출스쿼드 리더가 포용금융 부문에서 각각 국무총리 표창과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황현정 고객자산총괄책임자는 저축투자 부문에서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메리츠증권은 25일까지 원금지급형 기타파생결합사채(DLB)를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DLB는 원자재, 통화, 농산물, 금리 등을 기초자산으로 해 발행되는 파생결합증권이다.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손실이 커질 수 있는 주가연계증권(ELS)과 달리 비교적 안전한 채권에 90% 이상 투자하고 나머지를 파생상품에 투자해 초과 수익을 낸다.
이번 DLB는
토스뱅크는 다양한 금융투자 상품을 소개하는 ‘목돈굴리기’ 서비스를 통한 투자 연계액이 9조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목돈굴리기는 고객들이 다양한 증권사가 판매하는 채권, 발행어음의 금리와 투자 기간을 소개하고 금융회사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토스뱅크에서 상품을 확인한 후에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고, 연결된 증권사를 통해 손쉽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토스뱅크가 제공하고 있는 금융 콘텐츠를 찾는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늘고있다.
토스뱅크는 앱 내에서 제공하고 있는 금융 콘텐츠를 구독하는 유저가 150만 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지난해부터 고객들의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제공하는 ‘투자소식’과 일상 생활 속에서의 쏠쏠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토스뱅크 소식’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토스뱅크 모바일 앱을 통해 해외채권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간 제휴를 통해 제공 중인 '목돈굴리기' 서비스는 기존 발행어음과 국내채권에 이어 해외채권 조회 및 거래 기능을 추가로 도입했다. 서비스를 통해 매매 가능한 상품은 미국채 잔존 5개월물(4일 기준 세전수익률 5.82%)과 11개월물(5.42
KB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마블’에 금융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목돈 굴리기 & 시드머니 모으기' 서비스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목돈 굴리기 & 시드머니 모으기는 고객들이 투자 가능 금액과 기간을 선택하면 해당 조건에 맞는 금융상품(확정금리형 상품인 장외채권·발행어음·RP)과 예상수익금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목돈 굴리기
뉴스를 포함해 이메일과 SNS 등에서는 고수익과 노후를 대비한 새로운 금융상품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쏟아집니다. 하지만 금융상품들이 까다로운 우대 조건이나 파생상품화되면서 복잡해진 수익구조에 소비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알리는 ‘파수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이에 이투데이는 ‘금상소(금융상품소개서)’를 통해 철저히 금융소비자 중심의 투자 가이드라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토스뱅크 모바일 앱에서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개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토스뱅크를 통한 증권사 퇴직연금 제휴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제휴를 통해 토스뱅크 고객은 앱 내 '목돈굴리기' 메뉴에서 간편하게 IRP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됐다. IRP는 퇴직금이나 여유자금을 납입해 개인이 직접 운
토스뱅크가 여신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예대율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수익성을 개선, 3분기 출범 후 첫 분기 흑자 전환에 도전한다.
토스뱅크는 2분기 기준 여신잔액이 10조 460억 원으로 출범 1년 9개월 만에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4조3000억 원에서 2.4배 증가한 수치다. 수신잔액은 21조5000억 원을 기록
토스뱅크가 700만 고객을 넘어섰다. 고객의 니즈에 집중하며 선보인, 고객 중심형 혜택이 규모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원동력이 됐다는 분석이다.
토스뱅크는 7월 말 기준 누적 가입 고객이 총 700만 명에 달한다고 1일 밝혔다. 2021년 말 125만 명의 고객과 함께했던 토스뱅크는, 지난해 상반기 기준 360만 명의 고객을 모았다. 이후 1년 만에 2배 가
토스뱅크는 ‘목돈 굴리기’ 서비스에서 한화투자증권의 증권계좌 개설과 한화투자증권에서 판매 중인 채권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한화투자증권 증권계좌 개설과 다양한 채권 상품을 ‘목돈 굴리기’에서 소개한다. 토스뱅크 고객은 일일이 증권사 앱을 찾아다니지 않아도 주식 거래와 투자상품 거래에 필요한 증권계좌를 토스뱅
토스뱅크는 ‘목돈 굴리기’ 서비스에서 미래에셋증권의 주식계좌인 ‘다이렉트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의 다이렉트 주식계좌는 국내 및 해외주식, 채권, 펀드 등 금융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계좌다. 토스뱅크 내에서 ‘목돈 굴리기’ 메뉴를 선택하고 계좌개설에 필요한 본인실명확인 절차 등을 거치면 가능하고 1인 1계좌까지 개
토스뱅크는 고객들이 투자에 참고할 수 있는 정보들을 모바일로 받아볼 수 있는 ‘투자소식’ 알림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투자소식 알림 서비스는 토스뱅크가 작년 8월부터 운영 중인 ‘목돈 굴리기’의 후속 서비스다.
목돈 굴리기는 시장 내 경쟁력 있는 투자 상품들을 토스뱅크가 자체 선별해 소개하는 서비스다. 출시 9개월 여만에 2조850억 원
토스뱅크는 ‘목돈 굴리기’ 서비스에서 ‘KB증권 주식계좌 개설’이 가능해 졌다고 13일 밝혔다.
주식계좌는 증권사에서 주식거래를 할 때 필요한 계좌다. 토스뱅크가 지난해 8월 한국투자증권의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KB증권은 토스뱅크에 입점한 두번째 증권사가 됐다.
토스뱅크 계좌를 보유한 19세 이상의 고객이라면 토스뱅크 내에서 KB증권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플랫폼은행'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양화에 나선다. 혁신 서비스를 통해 시중은행과 차별화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인터넷전문은행은 ICT와 금융의 융합을 통해 금융산업의 경쟁과 혁신을 촉진하고, 금융소비자 편익을 증대하기 위해 2017년 4월 케이뱅크를 시작으로 처음 영업을 시작했다. 같은해 7월 카카오뱅크,
OK저축은행은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최대 1.25%p(포인트)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
금리 인상이 적용되는 상품은 △OK안심정기예금 △OK정기예금 △OK E-플러스 정기예금 △중도해지OK정기예금369 △중도해지OK정기예금6 등이다.
만기는 3년이지만 1년만 되어도 중도해지 손해 없이 해지할 수 있는 상품인 ‘OK안심정기예금’의 금리는 연 5.3%(세
OK저축은행은 약정기간 1년을 채우면 우대금리가 제공되는 상품인 ‘OK e-플러스정기예금’의 우대금리를 0.25%p(포인트) 인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우대금리 인상 결정에 따라 OK e-플러스정기예금은 기본금리 연 3.0%(세전)에 약정기간인 1년 만기 해지시우대금리 1.25%p를 더한 최고 연 4.25%(세전)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