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리폼 모피를 싼 값에 판매하는 ‘모피 벼룩 시장’을 연다. 영등포점에서는 15일부터 3일간, 인천점에서는 19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보이는 리폼 모피의 상당수는 지난 3월부터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 중고 모피 매입을 통해 마련한 것이다. 매입한 모피를 전문 리폼 업체를 통해 유행에 맞는 세련된 스타일로 재탄생시켰다. 기본 스타일의
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리폼 모피를 싼 값에 파는 ‘모피 벼룩 시장’을 신세계 의정부점에서 17일까지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11월부터 전점에서 중고 모피를 가져오면 전문감정을 통해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해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매입한 모피를 전문 리폼 업체를 통해 유행에 맞는 스타일로 재탄생 시켜 기존 모피의 3분의 1 수준의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