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는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가 34년 만에 전면 개편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이달 17일 서울시는 제1차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북한산 고도지구 완화 내용을 담은 ‘용도지구(고도지구)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
서울시와 도봉구는 지난해 6월 ’신 고도지구 구상(안)‘을 발표하고, 7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주민 및 시의
노후 주택이 밀집한 서울 도봉구 창3동 일대 18만㎡ 부지가 새로운 주택단지로 거듭난다.
도봉구는 창3동 470번지 및 501-13번지 일대(이하 창3동 일대)가 올해 처음 개최된 서울시 선정위원회에서 각각 공공재개발과 모아타운 후보지(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창3동 일대는 올해 상반기부터 공공재개발 사전기획과 모아타운 관리계
서울시는 올해 제1차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봉구 창3동(창3동 501-13)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지역은 2022년 상반기 모아타운 대상지 공모를 신청했으나 공공재개발 후보지와 일부 구역이 중복돼 자치구에서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구역계를 조정한 후 재공모하도록 유보한 곳이다.
도봉구 창3동은 건축물 노
양천구는 목4동 724-1번지 일대 지역에 대한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청사진 그리기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대상지는 구역 면적 52,785㎡의 규모로 목동 1~4단지 아파트에 인접한 관내 대표적인 저층 주거지역 중 한 곳이다. 특히 지하·반지하 비율이 57.3%로 높아 침수에 취약하고, 불법·노상주차로 인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 724번지 일대가 수변 휴게공간을 품은 320가구 주택단지로 재탄생한다.
2일 도봉구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심의분과위원회에서 '쌍문동 724번지 일대 주택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밝혔다. 도봉구에서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개발사업 구역이 지정되는 첫 사례다.
쌍문동 7
‘약자와의 동행’ 확대 및 ‘매력특별시, 서울’ 다짐도심·수변 등 도시공간 대개조로 도시경쟁력 강화대규모 자연 재해와 사회적 재난서 안전 서울 구현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서울시정의 궁극적 목표는 시민의 행복”이라며 “시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도시 전체를 획기적으로 혁신해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를 창출하고 서울의 도시 정체
앞으로 3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은 안전진단을 거치지 않고 바로 재건축 절차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1일 당정에 따르면 정부는 내달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랑구 중화2동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현장에서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 "앞으로는 재개발·재건축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도심에 더 많은 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재개발·재건축 사업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재개발·재건축 착수 기준을 '위험성'에서 '노후성'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모아타운 등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랑구 중화2동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현장
윤석열 대통령이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안전진단을 없앨 수도 있다는 뜻을 밝히면서 재개발·재건축을 준비하는 지역과 도심 주택공급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안전진단에 소요되는 수개월의 시간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전진단 기준에 미달해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시작조차 하지 못한 곳들은 사업의 동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도심에 더 많은 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재개발·재건축 사업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모아타운 등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중랑구 중화2동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현장에서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 "사업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도심에 더 많은 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재개발·재건축 사업 절차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모아타운 등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21일 서울시 중랑구 중화2동의 '모아타운' 현장을 점검하고, 전문가, 주민 등과 도심 내 재개발·재건축 등 노후 주거지 정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일대가 최고 45층, 2000가구 규모의 서남권 대표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21일 서울시는 시흥동 871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30년 이상 노후주택(62.9%)과 반지하주택(83.5%) 비율이 높은 저층 주택 밀집지역이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시흥대로 동서 측의 균형적·입체적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면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일대가 29층 내외 약 1450가구 규모의 '친환경 초품아'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20일 서울시는 '고척동 253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반경 1km 이내에 10여 개의 초·중·고와 고척근린공원이 있고 신구로선 개통이 예정돼 지역 잠재력이 높은 지역임에도 그간 개발에서 소외돼 열악한 주거
서울시가 모아타운 세입자 보상대책을 마련하고 1호 사업인 강북구 번동부터 적용을 시작한다.
19일 서울시는 강북구 번동 모아타운 조합 측에서 세입자 주거이전 비용, 영업손실액 보상 등을 포함한 이주대책을 마련, '세입자 보호 대책'이 가동된다고 밝혔다
모아주택 사업은 일반 재개발과 마찬가지로 그동안 살아온 삶의 터전을 이전해야 하지만 세입자 손실보상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정비하는 '모아타운'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다양한 규제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대상지로 선정된 곳들은 벌써부터 집값이 들썩이고 있죠. 하지만 섣불리 접근해선 안됩니다. 모아타운의 모든 것을 '찐코노미'에서 알려드립니다.
13일 서울시는 전날 제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함심의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북구 번동 411 일대 및 수유동 52-1 일대 등 총 5곳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5곳은 △강북구 번동 411 일대 및 수유동 52-1 일대 △강북구 번동 454번지 일대 △마포구 성산동 160-4 일대 △양천구 신월동 102-33번지 일대 등
서울시 소규모주택정비 사업인 모아타운을 통해 7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된다.
8일 서울시는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강서구 화곡동, 강동구 둔촌동, 관악구 청룡동 등 총 6곳에 대해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노후된 저층 주거지로 심각한 주차난과 기반시설 부족 등 개발이 절실했던 곳들이다.
관리계획 승인
서울시가 제5차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동대문구 답십리동과 서대문구 홍제동 등 2곳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강동구 천호동과 둔촌동도 공모 신청했지만 주민 반대, 지역여건 등을 고려해 선정하지 않았다.
서울시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인 모아타운의 대상지를 특정 기간에만 모집하다 올해 2월 수시 신청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