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과 동화약품 노동조합은 노사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기 위한 ‘노사화합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노사화합 선언은 고객 가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뢰와 배려, 소통으로 상생과 화합을 이루고 변화와 혁신을 함께 주도하는 발전적 노사관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양측은 상호 존중과 열린 소통을 핵심
르노코리아는 15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을 방문해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 등 임원진과 노사간담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안정 지원 등에 관한 법률'(산업전환법) 시행을 앞두고 모범적 노사 관계 구축과 이를 위한 정부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드블레즈 사장은 간담회에서 "부산공장이
박민환 ㈜실크로드시앤티 대표이사가 2일 '제45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개인 유공자 부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박 대표는 47년간 건설 소재 산업에 종사해오며 전량 수입에만 의존하던 3세대 혼화제를 한국 최초 개발, 양산화에 성공하고 세계 최고 품질의 혼화제를 세계 70개국에 수출하는 등 건설 산업 생산성과 산업 경쟁력을 높여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노조의 업무 거부 지시 예고로 파행 일보 직전까지 갔던 서울 지하철 1∼8호선이 21일 정상 운행중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4시를 기점으로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 운전업무 거부를 유보하고 업무에 복귀함으로써, 이후 열차는 정상 운행된다”고 말했다.
이에 서울교통공사가 비상 사태에 대비해 추진했던 정상운행대책이 해제된다. 21일 1~
르노삼성자동차에 세 번째 노동조합이 등장했다.
금속노조 출신 현행 노조 지도부의 투쟁과 조직운영 방식에 반발한 조합원들이 ‘새미래 노동조합’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제3노조 설립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르노삼성과 부산시 등에 따르면 '르노삼성자동차 새미래 노동조합’의 설립 신고서가 지난달 10일 자로 제출됐다.
신고서는 3일 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23일 이희범 경총 회장과 이기권 고용노동부 차관, 김동만 한국노총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정기총회를 열고 ‘2012년 한국노사협력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에쓰오일(민간기업)과 한국동서발전(공기업)이 대기업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중견·중소기업 부문에서는 세아ESAB이 우수상에 선정됐다.
1980
현대중공업이 ‘13년 연속 무분규’와 창사 35주년·노조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노사 화합의 대규모 축제를 개최한다.
현대중공업은 14일 저녁 6시부터 울산본사 광장에서 임직원과 가족, 협력사 직원 등 약 4만명이 참가하는 ‘현중(現重)가족 한마당큰잔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현중가족 한마당 큰잔치’는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