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영업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융자지원 사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지역 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올해 융자 규모는 서초구 1억 원, 서울시 12억 원으로 서초구 배정 예
KB금융그룹은 15일 행정안전부와 서민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에게 총 60억 원을 지원하는 '착한가격업소(KB마음가게)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B 국민함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KB마음가게'를 운영하며 서울시 소재 60여 개의 '착한가격업소'를 지원해 온 KB금융과 착한가격업소를 선정·관리하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윤석열 정부 출범인 지난해 5월 10일부터 올해 5월 3일까지 총 2830건의 규제‧애로 과제를 처리하고 이중 739건의 규제를 개선했다고 11일 밝혔다.
안내시정은 822건, 정책건의는 136건이었고, 해당 부처가 장기검토로 회신한 과제는 229건이었다. 수용불가는 610건으로 집계됐다.
지역‧도시 특화산업 문제 듣는 자리로 S
서울시가 최근 고물가와 대출금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 제과점 같은 식품위생업소를 지원하기 위해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식품진흥기금으로 총 20억 원을 융자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융자 종류별 연 1~2%로 시중 은행보다 낮게 적용한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상환이다. 단, 식품제조업소는 3
서울시가 식품자영업자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87억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2월부터 7월까지 식품자영업자를 위해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해 융자 지원 규모 총 200억 원 중 약 113억 원을 집행했다. 나머지 87억 원은 올해 하반기에 자금 소진 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융자 상품은 △시설개선자금 △육성자
10일 오후 6시부터 교회에선 정규예배 외 모임·행사와 단체 식사가 금지된다.
김강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그간 종교계의 적극적인 협조로 교회의 정규예배 시에는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이 비교적 잘 준수되고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잠실 주경기장에 식중독예방종합상황실, 숙박대책종합상황실, 의료지원본부를 동시에 운영한다.
또 25개 구 보건소와 신속한 비상체계를 유지해 선수단, 관람객 안전에 총력을 기울인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그동안 모범음식점 3677개 소를 전수조사해 전국체전과 함
우아한형제들이 앱에서 위생 모범 음식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식약처 위생 등급’ 표시를강화한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UI)를 선보인다.
24일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위생 등급을 ‘매우 우수’, ‘우수’, ‘좋음’과 같이 음식점 소개 페이지 상단에 테두리를 둘러 배치한다. 색상도 황금
경상북도 성주가 최근 가볼 만한 국내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선선한 가을에는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이나 심원사, 회연서원, 성밖숲 등을 산책하며 대자연을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다.
한옥이 보존돼 있는 한개마을도 유명하다. 성주군 월향면 대산리에 위치한 한개마을은 성산이씨 집성촌으로 경주나 안동, 하회 마을 등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울창한 숲과 계곡, 드넓은 호수가 펼쳐진 경기도 포천은 '산소도시'로 불리는 곳이다. 명성산을 비롯해 여러 산봉우리에 에워싸인 이 지역은 겨울이면 눈썰매장과 스케이트장이 문을 열어 사계절 관광지로 각광받는다.
여러 자연명소와 먹거리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끄는 경기도 포천하면 떠오르는 또다른 키워드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산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지역의 명
맛집정보 사이트 메뉴판닷컴은 사용자가 만든 컨텐츠와 실시간 맛집랭킹정보에 중심을 둔 메인 페이지 개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메뉴판닷컴은 이번 개편을 통해 그 동안 사용자들의 활용 비중이 가장 높았던 지역별 맛집랭킹과 별점, 사용자들이 직접 작성한 맛집 후기 및 평가정보 등을 여과 없이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는 많은 호응을 얻었던 모바
위생 상태가 불량해 행정처분 등을 받은‘무늬만 모범음식점’ 601개소가 지정 취소된다.
서울시는 3372개소의 모범음식점 등에 대한 위생 수준 평가를 완료하고, 위생등급 평가점수가 60점 미만으로 위생수준이 미흡한 601개소는 모범음식점 지정을 취소하도록 자치구에 권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위생등급 평가는 5월부터 9월까지 ‘모범음식점’, ‘서울의
서울시는 올해 학교 앞 200m 이내에서 어린이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편의점, 문방구, 구멍가게 등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저리로 융자를 지원해주는 제도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1313개 학교 주변의 1만230개 업소가 대상으로, ‘우수판매업소’ 지정을 원할 경우 관할 자치구에 신청하면 3000만원 이내의
서울시가 지정하는 모범음식점 기준과 관리가 강화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최근 모범음식점에 대한 수준이 기대에 못 미치는 곳이 많다는 지적에 따라 관리를 강화하고 모범음식점 지정 기준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관리 강화를 위해 시는 10월 한 달간 모범음식점 5,515개소와 모범 지정취소업소 81개소에 대한 일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모범
앞으로는 소규모 떡집도 가공용 쌀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되며, 목욕탕의 가스요금 보증금 예치기간도 창업 후 1~2년간으로 축소된다. 또한 도ㆍ소매점의 빈병 회수료를 현실에 맞게 인상하고 영ㆍ유아용 보육시설의 실외놀이터 시설면적 적용기준도 완화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9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
강남구는 남은 음식 재탕사용 금지를 위해 '남은 음식 폐기'를 자율적으로 실천 확산하는 운동을 15일부터 본격 시작하고, 502개 관내 모범 음식점에 남은 음식물 수거용기를 일제히 보급했다.
삼성동의 한 한정식집에서 손님이 보는 앞에서 수거용기에 남은 반찬을 담고 있다.
36년 전통 ‘영동식당’
서대전네거리역 인근, ‘맛동네길’이라 불리는 계백로와 계룡로 사이 전문음식특화거리에는 오랜 전통과 맛을 자랑하는 식당들이 즐비하다. 그중에서도 닭볶음탕을 비롯한 염소전골, 토끼탕 등 몸보신 메뉴로 사랑받는 ‘영동식당’은 대전광역시 인증 ‘모범음식점’, ‘3대·30년 전통업소’ 등의 타이틀로 믿음을 더하는 곳이다. 맛
대전시는 이미 2009년부터 경로우대할인 음식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65세 이상 노인들에게는 음식 값을 최대 20%까지 깎아주는 제도이다. 1만 원짜리 갈비탕이라면 경로우대를 받으면 8000원이 되는 것이다. 시에서 적극적으로 이런 음식점들을 홍보하는 책자까지 만들었다. 서울에도 몇 군데 있는 모양이다.
IMF금융위기 때보다 더 불황이라 손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