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라이브플렉스가 지난 11월 인수한 플레이텍에 모바일 게임업을 추가하고 시장에 본격적으로 집중한다.
온라인 게임으로 재미를 본 라이브플렉스가 모바일로 체질 전환을 시도하며 2013년 100억원을 투입했지만 뚜렷한 흥행작이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행보가 주목된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플레이텍은 3일 임시 주총을 열고 게임
라이브플렉스는 중국의 게임 기업 자모게임즈와 모바일게임 ‘모두의 탕탕탕’의 중국 서비스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발혔다.
라이브플렉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전 지역에 모두의 탕탕탕을 서비스하게 됐다. 회사측은 성공적인 게임 출시를 위해 자모게임즈와 현지화 작업, 기술 지원, 마케팅 등 제반 분야에서 공고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라이브
라이브플렉스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모두의 탕탕탕 for Kakao(이하 모두의 탕탕탕)’의 베트남 현지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 게임 플랫폼을 통해 베트남 서비스에 돌입한 모두의 탕탕탕은 지난 3일 인도네시아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이미 국내에서도 1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서는 흥행을 기록한 모두의 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