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이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이른바 ‘트리플 쇼크’에 대응해 전사적인 위기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대응에 나섰다.
코레일은 13일 김태승 사장 주재로 리스크 점검 회의를 열고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 단계에 맞춘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중동 분쟁 초기부터 정례 회의를 통해 상황을 모니터링
현대글로비스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연구원이 주관한 ‘2020년 환경정보공개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법적 의무사항인 환경정보를 등록ㆍ공개한 국내 1608개 기업과 기관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다.
환경부는 2013년부터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기업ㆍ기관의 자발적 환경경영 확산 유도
대한상공회의소는 국토해양부와 15일 상의회관에서 ‘2012 물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제20회 한국물류대상 시상식’을 열고 국내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물류인들을 격려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석탑산업훈장은 ㈜인터지스 정표화 대표이사에게 수여됐다. 이외에 산업포장은 오흥배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세계 1등 국민철도'를 슬로건으로 하는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코레일 허준영 사장은 2012년 매출 5조1000억, 영업흑자 1100억원 실현과 '녹색철도 성장전략'을 비전으로 선포했으며 아울러 대대적인 조직개편도 뒤이어 추진한다고 밝혔다.
3일 코레일은 이날 오전 9시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