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지난해 외부기관 공모와 평가에서 총 70건의 수상을 달성하며 32억 원 규모의 외부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상 내역은 정책, 청렴, 환경, 도시경관, 보건복지, 홍보 등 구정 전반에 걸쳐 있다. 구는 민선 8기 ‘구민이 주인인 명품도시 송파’라는 비전 아래 전 직원이 ‘섬김 행정’을 실천한 결과라고 말했다.
구는 청소년정
양산시가 동부권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목표로 웅상지역에 총 4288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단순한 기반시설 확충을 넘어, 웅상을 동부권 중심도시로 키우겠다는 전략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15일 양산시에 따르면 시는 웅상지역 15개 핵심 사업에 재정을 집중 투입한다.
올해 본예산만 462억원을 편성했으며, 연차별 계획에 따라 중·장기
서울 송파구가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이달 12일 풍납1·2동을 연달아 방문해 ‘2026 구청장 동 주민센터 연두방문’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2월 12일까지 한 달간 27개 모든 동을 순회 방문한다.
첫 방문지를 풍납1·2동으로 선택한 데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서 구청장은 2022년 취임 첫날 첫 소통의 자리를 풍납동 주
서울 송파구가 서울시 주관 ‘2025 자치구 교통수요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교통수요관리 평가는 서울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자치구별 징수교부금 지원 규모가 결정되며 △교통유발부담금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교통수요 중점관리 △특수시책 발굴 및 시정 협조도 등 총 4개
김포시의회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지방정부 운영의 핵심 변수로 규정하며 행정혁신 전략 논의에 시동을 걸었다.
시의회 연구단체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는 생성형 AI의 최신 흐름과 지자체 도입전략을 집중 점검하며 “기술을 좇는 행정이 아니라 김포형 워크플로우 기반 AI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포시의회 연구단체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연구회
마포구가 한강변 일대를 개발하는 ‘마포강변8.2프로젝트’ 청사진을 제시했다. 3개 분야 34개 사업을 통해 한강 중심의 도시구조 재편이 목표다.
18일 마포구청은 서울 마포구 마포365구민센터에서 마포강변8.2프로젝트 설명회를 개최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날 “마포구는 한강 백리 물길 41.5㎞ 중 8.2㎞를 접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긴 구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는 우리에게 여러 가지를 시사한다. 연결(Connect), 혁신(Innovate), 번영(Prosper)이라는 주제 설정이 시대적 흐름과 잘 맞았다. 숙박·교통·관광 등 인프라도 잘 개선되었고, 지역사회 및 시민의 참여와 협조도 높았다. 회의결과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 브랜드를 높이는데 매우 긍
신상진 성남시장이 7일 취임 3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자회견 대신 현장을 찾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3년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신 시장은 “지난 3년은 성남시가 ‘공정’과 ‘혁신’을 시정철학으로 삼아 도시의 체질을 바꾸고, 시민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집중해 온 시간이었다”며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완성도 높은 정
중흥그룹은 전라남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선월하이파크단지’ 2차 용지 공급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선월하이파크단지는 전남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 일원에 조성 중인 95만6296㎡(약 29만 평) 규모의 주거단지로, 2012년부터 2026년까지 약 600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시행은 선월하이파크밸리㈜가, 시공은 중흥건설과 중흥토건이 담당한다.
서울 송파구는 문정동 문정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송파구는 “이번 사례는 송파구에서 3번째로 리모델링 허가 승인된 사례로 송파구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가구 수 증가형 리모델링 허가 승인실적을 창출했다”고 말했다.
1991년 준공된 문정현대아파트는 2022년 3월 리모델링 조합을 설립하고 이번에 사업 승인을 받았다.
구, 14개월 이어진 장위4구역 공사비 갈등 중재
공사비 문제로 조합과 시공사가 장장 14개월 동안 갈등을 빚으며 입주 시기까지 불투명했던 장위4구역에 대해 서울 성북구가 끈질긴 중재 노력을 기울여 합의를 도출했다.
구는 장위4구역 조합과 시공사 GS건설이 305억 원의 합의서를 작성하며 기나긴 협상이 완료되었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함께 조합,
서울 송파구가 새해 주민 소통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구는 내달 3일부터 4월 8일까지 ‘찾아가는 톡톡 한마당(톡톡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톡톡 한마당’은 서강석 송파구청장과 주민이 만나 2025년 구정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내달 3일 삼전동을 시작으로 65일 동안 27개 모든 동을 순회하며 이어간다.
특히
신상진 성남시장은 21일 “올해는 성남이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명품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이 되는 해”이라며 “올 한 해 성남시는 미래를 향해 쉼 없이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2025년 중점 추진 사업과 주요 시정 현안에 관해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4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 대상(무궁화 도시조성 부문)’을 받았다.
시상식은 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고, 송성덕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장이 대리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대상’은 무궁화 문화저변 확대·발전에 이바지한 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사)대한민국무궁화예술협회가 주관한다.
무궁화 알리기에
수원특례시 광교1동행정복지센터는 7일 광교1동 주민자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23년 5월, 광교1동 3대 주민자치회장으로 선출된 서종창 회장은 1년간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화합 및 소통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했다.
제3대 서종창 회장은 “그동안 광교 주민으로서 광교의 주민자치 발전을 함께 볼 수 있어 영광이었다. 주
3선 조해진(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국민의힘 의원이 당의 험지 출마 요청을 수락하고 김해을 출마를 선언했다.
조 의원은 1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이 제가 김해을에 출마해서 현역 민주당 국회의원을 물리치고 의원직을 확보할 것을 희망했고, 저는 숙고 끝에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이번 총선에서 경남 김해시
서울 송파구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젊은 직원들이 직접 기획한 ‘정례조례’를 통해 소통과 축제의 장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송파구는 공무원 2000여 명 중 MZ세대에 해당하는 직원은 총 1130명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이달 3일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정례조례를 특별히 MZ세대 공무원을 겨냥해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로 채웠다.
서울 관악구가 주거 밀집 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난곡 스마트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저층 주거지역이 많아 극심한 주차난에 시달리는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112억 원을 투입해 ‘난곡 스마트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했다.
사업 초기 단계인 실시설계부터 구 관계자, 주민협의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함께 ‘사업추진협의회’를 구성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SK그룹 친환경 에너지 R&D 시설 유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LH는 4일 경기 부천아트센터에서 경기도와 부천시, 부천도시공사, SK이노베이션과 ‘SK그린테크노캠퍼스(가칭)’ 유치를 위한 입주 및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그린테크노캠퍼스(가칭)’는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서쪽에 중복 지정 예정인 부천대장 제1도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고양특례시와 1기 신도시 재정비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에 따르면 이한준 LH 사장은 21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일산서구청에서 글로벌 명품도시 조성 및 도시정비 방안 등 협력을 위한 기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LH와 고양특례시는 △일산 1기 신도시 재정비 및 원도심 도시정비 방안 마
●Exhibition
◇명품도시 한양 보물 100선
일정 8월 7일까지 장소 서울역사박물관
대동여지도, 용비어천가, 청진동 출토 항아리 등 한양을 대표하는 보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명품도시 한양 보물 100선’은 서울역사박물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한 특별 전시다. 보물 15건, 유형문화재 25건을 포함한 유물 100여 점
정부 부처들이 세종으로 옮겨간 지 5년이 지났다. 행정 능률 저하, 시간과 국고 낭비 등의 비효율성은 예상한 대로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최근에는 ‘세종섬’에 갇혀 있는 공무원들의 문제가 제기되더니 급기야는 정치권에서 행정수도를 이전하자는 주장이 회자되기에 이르렀다.
세종시, 정부를 반으로 쪼갠 기형적 도시
‘세종시의 저주’라는 말까지 만들어낸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