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갤러리아)이 예비 신혼부부 고객을 위한 웨딩 쇼핑 혜택을 확대한다.
갤러리아는 22일까지 서울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웨딩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기간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참여 브랜드 구매 시 최대 250% 웨딩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며,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명품관 웨스트’ 3층 리뉴얼을 완료, 새로운 변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편집숍 등 트렌디한 브랜드를 대거 도입해 고객층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명품관 웨스트 3층에는 최근 트립웨어 브랜드 ‘로우로우’ 오픈에 이어 △무신사 엠프티 △아더에러 △플랫폼플레이스 △지비에이치 △젤라또 피
한화갤러리아가 1년간 진행한 서울 명품관 웨스트 리뉴얼을 마무리 짓고 새로운 럭셔리 공간을 선보인다.
갤러리아명품관은 22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와 고야드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웨스트 리뉴얼의 핵심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에르메스와 고야드의 이전이다. 두 브랜드가 이스트에서 웨스트로 자리를 옮긴 건 서울 명품관 개점 이래 처
고야드(Goyard)가 22일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특별 한정 컬러 상품 3가지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아백화점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한정 컬러 ‘아이리스’와 ‘푸시아’를 입힌 △방돔 나노 △방돔 미니 △앙주 미니 백 총 3가지다. 22일부터 명품관 웨스트 1층에서 판매한다.
고야드 상품 색상은 총 11가지로, 베이
13일 영등포구 한화갤러리아 본사서 기자회견 개최"판매직원 쉴 권리 어디에…매출만 중시ㆍ약속 뒷전"
한화갤러리아백화점 입점사 직원들이 13일 영등포구 한화갤러리아 본사를 찾아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VIP 행사 지원 등을 이유로 예정된 정기휴무를 없애거나 정기휴무일에 맞춰 VIP 행사를 개최해 직원들의 기본 휴식권을 침해했다는 이유에서다.
샤넬
한화로보틱스가 갤러리아백화점 서울 명품관에 첨단 로봇을 선보였다.
‘LIGHTS OF TOMORROW’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화그룹 창립 71주년 기념 이벤트로 6일부터 9일까지 명품관 웨스트에서 진행한다.
공개한 로봇은 한화로보틱스의 협동 로봇을 활용한 것으로 웨스트 정문과 동편에 배치했다. 정문에선 로봇이 고객에게 원하는 꽃을 선물하는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 웨스트 4층 남성층을 2년 동안 차례로 리뉴얼을 진행, 명품 남성 특화층으로 완성했다고 10일 밝혔다.
갤러리아명품관은 2019년 말부터 기존 컨템포러리 남성 브랜드로 구성된 웨스트 4층을 루이비통과 구찌, 디올 등 명품 브랜드들의 남성 특화 매장을 대거 들여오면서 명품 남성존으로 탈바꿈시켰다.
올해는 페라가모, 발렌시아가, 지방시
에이스침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5층에서 매트리스 브랜드 ‘에이스 헤리츠(ACE Heritz)’ 팝업스토어를 내달 14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에이스 헤리츠는 유산을 뜻하는 헤리티지(Heritage)와 귀족적인 스타일을 뜻하는(Ritz)의 합성어다. 에이스침대가 만드는 최고급 사양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
갤러리아백화점은 럭셔리 데일리 웨어 브랜드 ‘제임스펄스’ 국내 첫 단독 매장을 명품관 웨스트 3층에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제임스펄스는 LA 대표 프리미엄 편집숍인 맥스필드의 창립자 ‘토미 펄스’의 아들 ‘제임스 펄스’가 론칭한 브랜드다. 시대를 초월한 베이직한 의류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1996년 설립 이후 △패션 △호텔 △F&B △레저 등 다양한
갤러리아백화점은 국내 최초로 불가리 남성 매장을 명품관 웨스트 4층에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갤리리아백화점은 기존 불가리 매장과는 차별화한 현대적인 디자인의 매장 공간에서 다양한 남성용 시계는 물론 성별에 구애 받지 않는 주얼리, 가방 및 액세서리 컬렉션과 다채로운 커플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6월부터 세계적인 아티스트 스티브 아오키(S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유통업계의 글로벌 브랜드 인수와 국내 판권 확보 경쟁이 거세다. 코로나19로 소비 전반이 침체됐지만 집밥의 증가로 식품 업계는 사상 최대 호황을 맞았고 명품 브랜드들도 오히려 판매가 늘었다.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차별화된 브랜드나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에는 기꺼이 지갑을 열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
갤러리아백화점이 신규 브랜드 수입 사업으로 미국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프레드 시갈(Fred Segal)’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갤러리아는 26일 압구정 명품관 웨스트 5층에 프레드 시갈 매장의 문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포레르빠쥬’, 이탈리아 남성 명품 브랜드 ‘스테파노리치’ 등과 함께 이번 ‘프레드시갈’ 판권을 확보하면서 글로
시몬스침대의 브랜드 창립 15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인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가 누적 방문객 수 6만 명을 돌파하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시몬스는 4월 성수동에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의 첫선을 보인 데 이어 6월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7월 경기도 이천 시몬스 테라스, 그리고 10월에는 부산 전포동까지 진출했다.
해당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웨덴 네츄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부르켓(L:A BRUKET)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15일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WEST) 1층에 국내 첫 매장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라부르켓은 2008년 스웨덴 서부 해안가 마을 ‘바르베리’에서 설립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자연에 대한 존중을 브랜드의 핵심으로 삼았다.
이번 갤러리아 명
시몬스가 경기도 이천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 브랜드 창립 15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인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를 열었다.
시몬스 침대는 4월부터 약 3개월 간 서울 성수동에 ‘침대 없는 팝업스토어’인 ‘시몬스 하드웨어 스토어(SIMMONS HARDWARE STORE)’를 열고, 침대를 넘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들을 선보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기내 트롤리 모양의 수납 가구를 판매한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여행 수요가 급감한 만큼 여행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색 상품을 선보이는 것.
갤러리아가 판매하는 상품은 명품관 웨스트 5층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루밍에서 전개하는 아비아틱 샵(Aviatik Shop)의 트롤리(바퀴달린 수납 가구
갤러리아가 2020년 ‘명품 남성’ 상품군 강화를 이어간다.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는 4층 남성 매장에 명품 브랜드를 대폭 늘려 2020년에도 ‘명품 남성’ 상품군의 성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지난 6일 ‘구찌 남성’ 매장이 이스트 4층에서 웨스트 4층으로 옮겼고, 16일에는 ‘루이비통 남성’ 매장을 옮겨 리뉴얼 오픈했다.
시몬스가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 갤러리아 압구정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몬스 갤러리아 압구정점은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7번 출구 인근의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웨스트 5층에 위치했다.
시몬스 침대 갤러리아 압구정점에서는 한국 시몬스의 최상위 라인이 비치됐다. 또한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 슈즈 브랜드를 한 공간에 모았다.
갤러리아백화점은 3개월간의 압구정동 명품관 웨스트 3층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명품 슈즈 브랜드를 한 공간에 모은 ‘럭셔리 슈 존’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명품 슈즈를 찾는 여성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명품관 이스트와 웨스트에 분산돼 있던 명품 슈즈
갤러리아명품관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명품관 웨스트 5층에 크리스마스 관련 기획상품을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아틀리에’ 매장을 오픈했다고 15 밝혔다.
이 매장은 ‘아틀리에(예술가의 작업장)’라는 콘셉트로 인테리어를 구성하고, 해외 유명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단독 상품을 비롯해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