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극본 김지수, 연출 김경희) 포스터 3종이 공개됐다.
오는 22일 첫 방송될 ‘아들 녀석들’은 개성 넘치는 세 아들들의 결혼과 이혼을 통해 가족애와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는 본격 가족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3종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아들들의 모습을 ‘철없는 아이’의 모습으로 코믹하게 드러냈다.
첫 번째
배우 명세빈과 이성재가 드라마 ‘아들 녀석들’ 출연을 확정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아들 녀석들’(극본 김지수, 연출 김경희)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아들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는 가족 드라마로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 결혼의 정의를 찾아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주홍글씨’를 집필했던 김지수 작가가 극본을 담당하고 ‘글로리아’의 김경희
배우 명세빈이 소속사를 통해 최근 근황을 알렸다.
명세빈은 지난 10일 아프리카 불우아동 봉사활동을 위해 추석 연휴를 반납하고 인천공항을 통해 10박 11일 일정으로 남수단으로 출국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명세빈의 최근 모습은 수수한 단발머리에 모자를 눌러썼지만 세월이 멈춰선 듯 옛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인다.
특히 간편한 흰 트
토끼의 해인 2011년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다가오면서 대중문화계의 토끼띠 스타들에 시선이 주목되고 있다.
내년 72살이 되는 송재호, 전원주로 대표되는 39년생부터 방송, 영화, 가요계에 두루 포진해 있는 51년생과 63년생, 그리고 87년생 토끼띠 스타들을 짚어 본다.
75년생 스타 중에는 개그맨들의 활약이 특히 기대된다. 김병만, 김준호,
지난달 말 종영된 KBS 드라마 '추노'에서 일명 '절구녀'로 이름을 알린 김해인(24·사진)이 새 드라마 '세자매'(극본 최윤정, 연출 윤류해·손재성)로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그녀는 명세빈과 양미라, 조안 등이 캐스팅된 SBS TV 새 일일드라마 '세자매'에 합류하게 됐다. 김해인은 드라마 주인공 세자매 중 셋째 딸의 절친한 친구 경아 역
탤런트 명세빈(사진)이 드라마 '세자매'로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명세빈과 양미라, 조안 등이 출연하는 SBS 새일일드라마 세자매(극본 최윤정, 연출 윤류해·손재성)의 제작발표회가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12일 열렸다.
이번 드라마로 명세빈은 지난 2007년 작인 '궁S'이 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그녀는 극 중 학창시절 공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