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헤지스' 명동 플래그십, 1~7월 외국인 매출 70% 증가韓고유 색감 ‘아이코닉’ 인기...SPA 넘어 중고가 브랜드로 확장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쇼핑 품목이 화장품과 저가 SPA 패션을 넘어 중고가 브랜드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마음에 드는 동일한 의류 상품을 다양한 색상별로 한꺼번에 사들이는 구매 패턴도 뚜렷하다.
11일 LF에 따르면
21일 서울 광화문에 BTS 컴백 공연⋯약 4만명 운집신세계면세점, ‘K웨이브존’ BTS 굿즈 판매량 쑥명동 롯데백화점·신세계면세점 등 공연 전날 당일 매출↑K뷰티·패션매장 매출도 '껑충'...광화문 일대 호텔도 만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서울 광화문 일대를 달군 가운데 공연 전후 유통업계 전반에 ‘아미(ARMY : BTS 팬클럽) 특수’가
명동서 '헤지스 26 FW 수주회' 30일까지 진행4개층 오를 때마다 계절 변화 맞춤형 제품 선봬인도·러시아 바이어 호기심 자극...수주량도 증가영국 헤리티지 기반 프리미엄 캐주얼 정체성 강화
소비자들도 단순히 옷을 입는 것이 아닌 브랜드 경험을 중시합니다. 헤지스도 패션을 넘어 브랜드 콘텐츠를 하나의 패키지로 전달합니다.
21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가 16일부터 30일까지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 서울’에서 2026년 가을·겨울 시즌(26FW) 글로벌 수주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주회는 지난해 스페이스H 서울에서 처음 선보인 브랜드 경험형 수주회 모델을 한층 확장한 형태다.
26FW 수주회도 서울 중심의 상징적 공간인 ‘스페이스H 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은 9일 서울 명동 한복판에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코오롱스포츠 서울’을 열고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는 명동을 세계 시장 진출의 핵심 거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명동예술극장 인근에 들어선 코오롱스포츠 서울은 지상 1~2층 규모로, 브랜드
LF 헤지스, 21일부터 내달 1일까지 2주간 수주회 진행인도·러시아 등 5개국서 50여명 바이어⋯체험 등 몰입형 공간 구성
"인도 시장에서 K콘텐츠의 영향으로 젊은 층 중심으로 한국 패션·뷰티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한국 패션 브랜드를 찾고 있었는데, 헤지스가 다른 글로벌 패션 브랜드보다 가격과 품질에서 더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LF가 전개하는 헤지스는 다음달 1일까지 서울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 H’에서 2026년 봄·여름 시즌(2026 SS) 글로벌 수주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주회는 기존 LF 본사에서 진행되던 형식을 탈피해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공간 ‘스페이스 H’ 전 층을 활용한 통합 컨벤션으로 기획됐다.
중국, 대만, 베트남,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레트로한 디스코 음악, 흑백 영상미, 세계적인 패션모델 50명…
9일 자라(ZARA)가 선보인 영상입니다
AI 업데이트 앞두고 아이폰16 출시처음으로 ‘1차 출시국’ 한국 포함돼첫 주 사전 계약 전작 대비 13%↓
애플이 1차 출시국을 시작으로 아이폰16 판매에 나섰다. 6월부터 자체 AI 소프트웨어인 ‘애플 인텔리전스’가 설치된 새 아이폰을 선전했으나 출시에 나선 아이폰16에는 해당 기능이 없다.
향후 업데이트를 앞둔 만큼, 사전 예약은 전작 아이폰
하고하우스의 패션 브랜드 마뗑킴은 서울 압구정 도산공원 인근에 단독 매장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문을 연 마뗑킴 도산점은 마뗑킴만의 정체성과 아이코닉한 문화를 한층 더 확장한 공간이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는 압구정 도산에 상륙한 만큼 국내 고객뿐 아니라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총
총 3층 대규모 쇼핑 공간…15일 정식 오픈올 하반기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및 글로벌 매장 오픈 예정
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 ‘마뗑킴’이 서울 중구 명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15일 오픈한다.
마뗑킴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는 성수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다. 총 3층의 대규모 쇼핑 공간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쇼핑 성지 명동의 핵심 상권
프리미엄 대신 가성비 중소 브랜드 인기↑올리브영 판매 상위 품목 10개 중 8개 중소 제품
“오하이오·니하오!”
2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VT코스메틱 명동점'에 들어서자 직원이 대뜸 외국어로 인사를 건넸다. 외국인 관광객이 주요 고객인 탓에 한국어가 오히려 생소할 정도다. 매장을 찾은 고객도 외국인이 대부분이었다. 직원은 "아무래도 관광 상권이라 주
미국 SNS서 언급…브랜드 급부상지난해 연매출 1400억 원 달성
“글로벌에선 ‘조선미녀’ 브랜드가 팬시(fancy, 색다른)한 이미지가 있는데, 국내에선 ‘촌스럽다’라는 이미지가 있는 게 사실입니다. 국내 소비자를 상대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축하는 게 올해 제일 큰 목표입니다.”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사옥에서 만난 천주혁(37) 구다이글로벌
지난달 30일 오후 찾은 서울 중구 명동 올리브영 명동점은 그야말로 발 디딜 틈 없었다. 한국 화장품을 둘러보는 외국인 관광객으로 통로를 지나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주로 일본인부터 동남아, 유럽에서 온 관광객들까지 국적도 다양했다. 개인 여행으로 온 것으로 보이는 중국인 관광객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CJ올리브영이 운영하는 올리브영 명동점은
“명동 점포는 외국인 고객이 절반이죠. 일본인과 중국인은 물론이고 서양인도 많습니다.”(다이소 관계자)
“한국 사람 위주던 매장에 작년 가을부터 동남아 관광객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제 중국인만 오면 됩니다.”(서울 중구 을지로2가 고깃집 점주)
외국인이 돌아온다. 유통업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사업을 재정비하고 외국인의 성지 ‘명동’ 점포를 강화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의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스페이스H’에서 LF몰과 연계한 매장 픽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스페이스H의 픽업서비스는 LF몰에서 간편하게 구매하고 스페이스H에서 제품을 빠르게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다. LF몰에서 구매 후 스페이스H에서 제품 픽업 시에는 검품 및 시착이 가능하다. 현장에서 무료 반품 및 교환은 물론,
올리브영이 새롭게 탈바꿈한다.
국내 H&B(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올해 20주년을 맞아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브랜드 체계를 재정립하고, BI 로고를 리뉴얼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정의한 브랜드 가치와 서비스 전반에 걸쳐 변화와 혁신의 의지를 담았다.
올리브영은 지난 1999년 국내에 없었던 H&B 스토어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화장품 판매점 ‘네이처 리퍼블릭’ 부지가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값에 오르며 16년 연속 전국 땅값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상위 10곳이 모두 중구 일대 상업·업무용 부지인 것으로 나타나 ‘명동불패’를 재확인했다.
국토교통부는 12일 2019년 1월 1일 기준, 전국 표준지 50만 필지의 가격을 공시(2월13일 관보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23일 서울 명동에 브랜드의 아시아 랜드마크 ‘스페이스 H(SPACE H)’를 오픈한다.
‘스페이스 H’는 기존 LF 매장을 리뉴얼한 것으로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의 개념을 뛰어넘어 브랜드의 콘셉트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이 특징이다.
공간으로 헤지스의 정체성을 표현한다는 의미의 ‘
노스페이스가 27일 서울 명동 플래그십 매장에서 ‘프로텍션 재킷’ 출시행사를 연 가운데 모델들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노스페이스 프로텍션 재킷은 야외활동이 잦은 5월을 맞아 정전기를 최소화한 도전사 원단을 사용해 황사와 미세먼지로부터 몸을 보호해준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