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일 수요예측, 12~13일 청약 진행
“2020년부터 매년 2배 3배씩 성장하고 있다. 내년 400억 원 매출 달성도 충분하다”
바이오 플라즈마 딥테크 기업 플라즈맵이 코스닥 상장에 임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독자적인 기술과 시장 내 포지션, 다채로운 판매전략으로 의료 기기 케어 솔루션 시장 중심에 서겠다는 것이다.
플라즈맵은 오전 11시 3
10일 서울 광화문에서 빗길을 헤쳐 3시간 이상 달리자 안동 L하우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경북 안동시에 있는 이곳은 SK바이오사이언스의 백신 생산기지이다. 특히 국산 1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으로 허가받은 '스카이코비원'이 생산되고 있다.
L하우스는 6만3000㎡(약 2만 평) 규모로, 1년에 5억 도즈(1도즈는 1회 접종분) 백신
SK지오센트릭이 미국과 유럽에 고부가 화학소재인 에틸렌 아크릴산(Ethylene Acrylic Acid, 이하 EAA) 생산공장을 확보한 데 이어 중국에도 신규 생산거점을 마련하고 아시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
SK지오센트릭은 전날 중국 화학회사 웨이싱화학과 EAA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계약 및 롄윈강 쉬웨이 석유화학 단지와 투자협약서를 체결
#중국에 의료기기를 수출하는 A기업은 중국의 극단적 봉쇄 조치로 올해 상반기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반토막이 났다. 봉쇄 전후 올린 판매고가 그나마 절반의 매출을 가능하게 했다. A기업을 힘들 게 한 건 이뿐만은 아니다. 수출 과정에서 훼손되지 않도록 물건을 보관하는 목재 박스는 통상 멸균인증 마크만 있으면 으레 통관이 허용됐는데 작년 말부터 실제 멸균이
최근 평균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고령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소득수준 향상으로 성형이나 피부미용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실제 국제미용성형수술협회(ISAPS)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시술을 포함한 전체 성형수술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2020년 다소 주춤하긴 했지만 수술 건수는 전년 대비 2016년 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연일 7만 명 전후를 기록한 가운데 해외 기술이전으로 국내에서 생산 예정인 한국형 백신 코비힐(Covi-Heal)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지더블유바이텍 자회사 에스엔피제네틱스는 코비힐 생산을 위해 경북 안동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에 설치한 1000리터 바이오리액터(bioreactor) 2기의 시험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20일 “중소기업이 어렵고 소중하게 개발한 기술과 노력이 규제에 막혀 좌절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하 중기 옴부즈만)은 이날 "반려동물 장례방식에 친환경적 방식인 수분해장(水分解葬) 방식이 가능해졌다"며 "옴부즈만의 규제개선으로 친환경적이고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반려동물 장묘 문화가 자리
27일 코스닥시장에서 1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큐라클은 전 거래일 대비 16.02%(2700원) 오른 1만9550원에 거래됐다. 큐라클은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난치성 혈관질환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이다.
주가 상승은 큐라클이 당뇨성 황반부종과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CU06의 미국 임
셀루메드가 셀루메드가 특허 등록을 통해 라퓨젠DBM 핵심공정 기술권을 추가로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셀루메드는 27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25% 오른 5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회사는 이날 셀루메드는 골이식재의 물성을 변질시키지 않고 멸균시키는 방법에 대한 국내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셀루메드는 이번 특허등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키트 등을 제조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 업체 28개소를 점검한 결과, ‘수탁자에 대한 관리 의무’를 위반한 15개소(21개 제품)를 적발해 행정처분 등 조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15개 제조업체는 21개 체외진단의료기기의 필터캡 등 일부 부분품 제조공정을 위탁하는 과정에서 해당 수탁업체에 대한 관리 의무를 준수하
편의점 업체 CU가 코로나19 이후 부쩍 늘어난 흰우유 소비 수요에 맞춰 이달 20일부터 합리적인 가격의 HEYROO 우유득템 상품을 선보인다.
17일 CU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흰우유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2.0%에 불과했으나 코로나19 이후 홈카페, 홈베이킹 등의 트렌드를 타고 2020년 8.6%, 2021년 11.
바이오베터 개발 기업 알테오젠은 개발 중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ALT-L9'의 프리필드시린지(Pre Filled Syringe, 사전 충전 주사) 제형을 14일 PCT 국제 출원했다고 밝혔다. 제조방법 및 제형 특허 출원에 이어 알테오젠의 세번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관련 특허다.
아일리아는 주요 황반변성 치료제로 안구에 직접 주사하는 형태로 투약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만에 다시 두 배로 늘면서 10만 명대 진입이 가시화됐다. 정부는 자가검사키트로 확진자를 선별하고 있지만, 공급부터 성능(정확도)까지 지속적인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16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정부가 사실상 공적 자가검사키트 체계를 도입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혼선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
휴온스글로벌은 자회사 휴온스메디케어와 손자회사 휴온스메디컬의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의료기기 전문 기업 휴온스메디텍이 새롭게 출범한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그룹 관계자는 “의료기기는 그룹의 미래 대도약을 이끌 핵심 사업”이라며 “양사에 분산된 인재와 역량을 결집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운영 효율화를 통한 사업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합병을 추진
새해에도 국내 바이오기업의 상장 러시가 이어진다. 지난해 증시에 이름을 올린 바이오기업 다수의 주가 흐름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가운데 올해 데뷔 기업들은 얼마만큼 성공적일지 주목된다.
1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2022년 신규 상장이 예정된 바이오기업은 20여 개에 달한다. 알츠하이머 신약, 항암제, 백신 등 다양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들이 국내 증시의 문
휴온스그룹의 56년 역사를 한 자리에 모았다.
휴온스그룹의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경기도 성남 판교 신사옥에 그룹의 역사와 철학을 담아낸 특별한 전시 공간 ‘동행관’을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동행관은 1965년 광명약품공업사(휴온스글로벌 전신) 창립 이래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미션을 수행하며, 중소 제약회사에서 헬스케어 그
휴온스메디케어는 국내 최초의 클로르헥시딘 성분의 티슈형 외피용 살균소독제 ‘헥시와입스(2%, 4%)’에 대한 조성물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본 특허는 ‘클로르헥시딘 또는 이의 유도체 및 실리콘계 유화제를 포함하는 항균지속성이 개선된 수용성 소독용 조성물’에 대한 것으로 알코올성 용제가 배제되어 휘발로 인해 최종적인 주성분 누적 방출량 저하
우정바이오는 천병년 대표이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산업기술 진흥 유공 시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고 18일 밝혔다.
‘2021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은 산업기술개발 사업으로 수행한 R&D 성과를 국민에게 홍보하고, 국내외 산·학·연 간 기술이전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
휴온스그룹이 사업구조 재편에 나선다.
휴온스그룹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각 사업 부문별 역량 및 전문성 강화와 시너지 확대, 운영 효율화를 위해 휴온스네이처와 휴온스내츄럴을, 휴온스메디케어와 휴온스메디컬을 각각 합병한다고 16일 밝혔다.
휴온스네이처와 휴온스내츄럴은 내년 1월 합병 작업이 마무리되며, 휴온스네이처가 휴온스내츄럴을 흡수하는 방식이다.
양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