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24일 알지노믹스에 대해 미국암학회(AACR) 2026에서 RNA 교정 기반 항암 유전자치료제의 첫 인체 임상 개념증명(PoC)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플랫폼 기업으로써 재평가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동희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알지노믹스의 항암 유전자치료제 ‘RZ-001’이 간암 대상 1b/2a상 중간 결
아이엠바이오로직스(IMBiologics)가 20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00% 급등하며 10민4000원 주가를 기록하며 출발했다. 시가총액은 1조5367억원이다.
하경식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면역항암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후속 성과를 창출하고, 면역질환 분야의 글로벌 선도 바이오텍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주주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에 성공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6분 기준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공모가 대비 7만8000원(300.00%) 오른 1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항체 기반 자가면역질환·면역항암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이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상장 전 진행한 기관
메드팩토가 기존 항암제 병용요법 대비 종양억제율을 2배가량 향상시킨 전임상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메드팩토는 4월 17~22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2026 미국암연구학회 연례 학술대회(AACR 2026)'에서 항암제 후보물질 '백토서팁'의 대장암 삼제 병용요법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성진 메드팩토 대표와 임직원
식도암 수술 후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 원인에서 2차 암과 호흡기질환 비중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나 재발 감시를 넘어 2차 암까지 고려한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신동욱 가정의학과 교수, 조종호·윤동욱 폐식도외과 교수, 정재준 해운대백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연구팀은 식도암 수술 환자의 사망 위험을 분석해 외과학 분야
카나프테라퓨틱스(Kanaph Therapeutics)가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첫날 주가는 공모가 대비 154.5% 급등하며 5만900원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6595억원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지난 2019년 2월 설립된 인간 유전체 기반의 신약 연구개발 바이오텍이다. 종양미세환경(TME)을 타깃하고, 면역활성 조절하는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정정 요구 넘은 카나프테라퓨틱스, 코스닥 입성협업 상장사 재조명…오픈이노베이션 부각정책 훈풍 속 바이오 IPO 온기 확산 주목
코스닥 입성을 앞둔 카나프테라퓨틱스가 바이오 공모주 시장의 분위기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동아ST, GC녹십자, 유한양행, 롯데바이오로직스 등과의 협업 이력까지 주목받으면서 상장 효과가 관련 상장사와 후속 바이오 기업공개(IPO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차세대 먹거리로 개발 중인 항암 신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임상시험에 속도가 붙고 대규모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 성과도 가시화하면서 국산 블록버스터가 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뮨온시아, 에스티큐브, 바이젠셀 등이 각각 개발 중인 항암 치료제 후보물질이 임상 2상 단계에서 연구 성과를 도
다음 주 공모주 시장에서는 바이오 기업 상장과 일반청약 일정이 이어진다. 카나프테라퓨틱스와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코스닥 입성을 앞둔 가운데 메쥬, 한패스, 리센스메디컬도 일반 청약에 나선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간 유전체 기반 혁신 신약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는 1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카나프테라퓨틱스가 5~6일 진행한 일반청약에서
셀트리온(Celltrion)은 글로벌 규제당국이 바이오시밀러 개발 관련 규제완화 정책을 연이어 발표함에 따라,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에 해당 정책을 즉시 반영해 개발 비용절감과 기간단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최근 바이오시밀러 개발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한 ’FDA 바이오시밀러 개발 가이드라인 Q&A의
셀트리온은 글로벌 규제 당국이 바이오시밀러 개발 관련 규제 완화 정책을 연이어 발표함에 따라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에 해당 정책을 반영해 개발 비용 절감과 기간 단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정책 변화는 셀트리온이 추진 중인 다품종 포트폴리오 전략과 맞물려 전례 없는 수준의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는 기폭제가
“일라이 릴리와의 빅딜은 알지노믹스의 기술력을 증명하는 신호탄이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이 우리 기술에 대해 점점 더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최근 경기도 판교 알지노믹스 본사에서 만난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는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알지노믹스는 최근 신약개발 흐름에서 각광받는 리보핵산(RNA) 기술력으로 기
알지노믹스(Rznomics)가 내달 17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임상단계에 있는 간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RZ-001’의 임상 중간결과를 구두발표한다고 5일 밝혔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인 리보자임(ribozyme)을 기반으로, RNA 편집 유전자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바이오텍이
에이비엘바이오는 3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제5회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 : 서울(East-West Biopharma Summit: Seoul)’에 참석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바이오 전문지인 바이오센츄리와 바이오 경영진 네트워크 베이헬릭스가 공동 주최하며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 앤드 컴퍼니가 인사이트 파트너로 참여
K바이오, 직판‧공동개발 등으로 美 시장 진입 SK바팜 ‘엑스코프리’ 작년 매출 6000억 돌파 셀트리온‧유한양행‧알테오젠 등 ‘1조원’ 도전
GC녹십자는 작년 매출 1조9913억원, 영업이익 691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4분기 기준 7년간 적자를 이어오다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글로벌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K-신약의 ‘1조원’ 고지
매년 2월 마지막 날은 세계 희귀질환의 날이다. 유럽 희귀질환기구(EURORDIS)가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2월 29일에 착안해 2008년 제정했다.
의약품 개발 기술이 고도화됐음에도 희귀질환 분야에는 여전히 미충족 의료수요가 광범위하다. 글로벌 규제당국은 제도적 인센티브를 강화하며 개발을 독려하고, 제약·바이오업계는 희귀질환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코오롱생명과학은 신약 후보물질 ‘KLS-3021’과 ‘KLS-2031’의 적응증을 새롭게 추가하고 글로벌 상업화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추가된 적응증에서 확보한 전임상 결과를 논문·학회 발표 등을 통해 공유하고, 이를 글로벌 파트너와의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논의에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KLS-3021은 암세포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의 특허 만료가 임박하면서 제약·바이오산업의 패러다임이 기술 중심에서 상업화 가능성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사는 ‘IMC-001’과 같이 2~3년 내 출시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입니다.”
최근 서울 강서구 이뮨온시아 R&D센터에서 본지와 만난 김흥태 이뮨온시아 대표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의 흐름과 맞물린 회사의
한독제석재단은 서울 마곡 한독퓨처콤플렉스 이노베이션홀에서 '제19회 한독제석재단 장학금 및 연구지원금 수여식'을 열고 의대, 약대생과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장학생 총 13명, 의약학 교수 총 2명에게 총 1억5000만원의 장학금과 연구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독제석재단은 매년 의대, 약대 장학생을 2명씩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전액 장학금 및
에이비엘바이오는 차세대 면역항암 표적으로 주목받는 4-1BB에 대한 리뷰 논문을 mAbs에 게재했다고 11일 밝혔다. mAbs는 항체 연구 및 개발 분야를 다루는 국제학술지다.
이번에 공개된 논문의 제목은 ‘차세대 4-1BB 항체를 통한 암 치료의 지평 확장 : 효능 극대화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분자적ㆍ임상적 전략에 대한 리뷰’로 이달 6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