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네이버페이(Npay)를 통해 포인트 혜택을 받은 사용자 3명 중 1명은 연간 5만 원 이상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간 10만원 이상의 혜택을 받은 사용자가 전체 사용자 5명 중 1명에 달하는 등 작년 고적립자 비중이 크게 늘어났다.
20일 Npay에 따르면 작년 Npay를 통해 포인트 혜택을 경험한 사용자는 약 3000만 명에 이른
KB증권은 20일 달바글로벌에 대해 성장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만 원을 유지했다. 달바글로버의 전 거래일 종가는 13만9800원이다.
KB증권은 달바글로벌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87억 원, 영업이익 257억 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6%, 90% 증가한 수준이다.
현대면세점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고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현대면세점은 4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 9층에서 AI 기반 맞춤형 뷰티 체험존 ‘AI 뷰티 트립’을 운영한다.
AI 뷰티 트립 공간에는 스탠드형인 ‘메이크업 AI’와 거울형인 ‘스킨 프로 AI’
고물가·고환율의 ‘뉴노멀’과 소비침체 파고를 맞은 국내 유통업계는 올해 생존을 넘어 근본적 체질 개선의 기로에 섰다. 업종별 리딩 기업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효율화, 글로벌 시장 개척이란 승부수를 던지며 격차 벌리기에 나섰다. 각 분야에서 시장 패권을 다투는 맞수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차별화할 사업 전략을 어떻게 세웠는지 비교 분석함으로써
신세계면세점이 국내 라이프 분야 유망 브랜드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14일 신세계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지난달 열린 ‘2025 K-브랜드 글로우 위크’ 시상식과 팝업스토어 운영 이후 이어지는 후속 단계다.
신세계면세점은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추진 중인 K-수출전략품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라이프 분야 최종 선정 브랜드 20개사를 지원한다.
하이파이브 존ㆍ대형 미디어 월ㆍ체험존 등 3개 존 구성K팝 모델과 스타에비뉴 앞세워 올해 글로벌 마케팅 재가동
롯데면세점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명동본점의 상징적 문화공간인 '스타에비뉴(Star Avenue)'를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2009년 조성 이후 연간 290만 명이 찾던 K컬처의 성지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몰입
올해 유통 시장을 뒤돌아보면 기업회생과 폐업, 인력감축과 희망퇴직 등 혼란의 연속이었다. 2024년에 일어난 티몬 정산금 미지급 사태의 후유증이 가시기 전인 3월에 홈플러스가 전격적으로 기업회생을 신청했다. 전국에 120여 개 매장을 가진, 연매출 7조 원 규모인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신청은 업계 내에서도 예측치 못한 일이었다. 같은 달 유명 여배우 광고로
KT가 연말 시즌을 맞아 전 등급 고객 대상 12월 멤버십 혜택을 15일 공개했다. 케이크와 외식, 배달 할인부터 여행·문화 콘텐츠까지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31일까지 응모 및 이용할 수 있다.
‘달달초이스’는 고객이 11종의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하는 방식이다. △롯데마트 6000원 금액권 △파스쿠찌 홀케이크 1만 원
연말 모임·선물 수요↑…'맞춤형 혜택' 경쟁
연말 쇼핑 시즌이 시작되면서 유통가 할인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부터 크리스마스·연말 세일까지 대형 프로모션이 이어지자 선물·모임 결제에 혜택을 더한 카드 상품도 자연스레 관심을 모으는 분위기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음 달에는 선물과 각종 연말 모임, 새해 준비가 이어지면서 관련 지출이
SK텔레콤이 연말연시 휴가 시즌을 맞아 친구 및 지인들과 함께 로밍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뭉치면 로밍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최대 3명까지 그룹을 만들어 바로(baro) 요금제에 가입하면 가입 고객 모두 1만원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년 2월 28일까지 해
신세계면세점은 17일 클린 이너뷰티 브랜드 오니스트의 신제품 ‘케라그로우(KERAGROW)’를 국내 면세점 단독 출시, 건강식품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섰다.
건강관리 수요 증가에 힘입어 신세계면세점의 건강식품 매출은 상반기 기준 전년 대비 50% 늘었으며, 오니스트는 올해 1~10월 매출이 207% 급증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이너뷰티 브랜드로 자리
롯데면세점이 올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흑자를 기록했다.
롯데면세점은 14일 호텔롯데 분기보고서를 통해 3분기 면세사업부 매출이 7241억 원, 영업이익이 1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 2분기에 이어 3분기까지 3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간 것이다. 다만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4% 하락했다.
면세점 관계자는 “수익성이 낮은
롯데면세점은 연말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 시즌 행사 ‘럭셔리 윈터 홀리데이’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 인기 여행지는 대표적으로 핀란드 로바니에미, 일본 삿포로, 따뜻한 동남아 국가인 인도네시아 발리 등이 있다. 롯데면세점은 온·오프라인에서 이러한 겨울철 인기 여행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토스(비바리퍼블리카는 현대백화점그룹 현대면세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페이스페이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결제 혁신 협력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토스 본사에서 열렸으며, 오규인 토스 부사장과 이정민 현대면세점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토스의 페이스페이와 QR
삼성카드는 호텔신라와 함께 '신라리워즈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신라리워즈 삼성카드 고객은 △신라호텔(서울·제주) 1박 숙박권 △신라스테이(국내) 2박 숙박권 △50만 신라삼성포인트 중 하나를 선택해 연 1회 받을 수 있다. 숙박권 기프트에는 2인 조식 혜택이 포함되며 1 신라삼성포인트는 1원의 가치를 지닌다.
신라리워즈 삼성카드는 이
신세계면세점이 면세업계 최초로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와 손잡고 디지털 결제 혁신과 데이터 기반 마케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전일 서울 중구 신세계디에프 본사에서 고객 중심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석구 신세계디에프 대표, 김현철 영업·마케팅 총괄
정부가 ‘희망이 되는 소비, 함께 성장하는 경제’라는 비전 아래 국가 단위 소비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2일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28일 정부 등에 따르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으로 어렵게 조성한 소비 회복 흐름을 경제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위해 범정부 역량을 집결해
정부의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Korea Grand Festival)'이 29일부터 내달 9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유통, 가전, 자동차는 물론 교통, 숙박, 여행상품 등 문화상품까지 전 산업 분야가 동참해 역대급 할인 혜택을 쏟아내며 내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28일 정부부처에 따르면
KT&G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응원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KT&G는 17일 경주시청에서 커피차 행사를 열고 현장 지원에 나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인근 관공서 근무자들과 지역 시민들 약 1000여 명에게 커피와 정관장 홍삼음료 등을 제공하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신세계그룹은 쇼핑 축제 ‘2025 대한민국 쓱데이’가 이달 30일 역대 최대 규모와 혜택으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의 온·오프라인 주요 계열사가 총출동하는 쇼핑축제 쓱데이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총 11일간 열린다. 역대 쓱데이 중 가장 길게 진행되며 2조를 훌쩍 넘는 역대 최대 물량을 준비했다.
이번 쓱데이는 G마켓, SSG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