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믹트리는 방광암 체외 분자진단 의료기기 ‘얼리텍-B(EarlyTect-B)’의 3등급 제조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얼리텍-B’는 환자 소변 내 메틸화된 특정 유전자(PENK)를 분석물질로 최초 적용한 방광암 진단 보조 목적의 국산 ‘유전자검사시약’을 신개발의료기기다.
해당 제품은 혈뇨가 있으며 방광암이 의심되는 만
지노믹트리(Genomictree)는 14일 방광암 조기진단을 위한 '얼리텍-B' 체외 분자진단 제품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허가 획득을 위한 확증임상적 성능시험(NEXT-BC)에서 유효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혈뇨 환자들을 대상으로 방광암 진단에 대한 얼리텍-B 진단법 효력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됐다. 임상시험은 얼리텍-B 검사를 통해 예후가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김영주 교수팀은 제대혈 유전자를 통해 어린이의 비만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24일 밝혔다.
김 교수팀은 '출생 시 MC4R 및 HNF4a 프로모터 메틸화는 유년기의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준에 기여(MC4R and HNF4a promoter methylation at birth contribute to triglyceride le
지노믹트리는 폐암을 조기진단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인 PCDHGA12 메틸화 유전자에 대한 중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는 해당 바이오마커로 한국, 유럽, 일본에서 특허등록을 마쳤으며, 미국에 특허출원을 한 상태다.
지노믹트리는 이번 중국 특허로 중국시장에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폐암 조기진단 제품인 EarlyT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