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은 소화기내과 김범진 교수가 제32회 유럽 헬리코박터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5일~7일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콩그레스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김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적절한 경험적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1차 제균요법 변경을 위한 다기관 무작위 대조군 연구'라는 발표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대
씨에스윈드는 127억원 규모의 윈드 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 대상은 지멘스 가메사 리뉴어블 에너지(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다. 계약금액은 씨에스윈드의 지난해 말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2.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12월13일이다.
”국내 첨단온실 1위 기업이라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2025년까지 매출 2500억 원이라는 목표를 이뤄낼 수 있도록 하겠다.“
박영환 그린플러스 대표이사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농촌인구 감소, 고령화 등 영향으로 활발히 성장하고 있는 첨단온실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베링거인겔하임과 특발성 폐섬유증(IPF)을 포함하는 섬유화 간질성 폐질환 치료를 위한 오토택신 저해제 계열의 신약 후보물질 ‘BBT-877’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계약금(업프론트) 및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으로 4500만 유로(한화 약 600억 원)를 수령하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와 베링거인겔하임은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을 포함하는 섬유화 간질성 폐질환(fibrosing interstitial lung diseases) 치료를 위한 오토택신(autotaxin) 저해제 계열의 신약 후보물질, BBT-877 개발을 위한 양사 협업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
서울시가 시민은 물론 전 세계 관광객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남대문시장에 ‘푸드트럭 특화거리’를 조성한다. 쇼핑도하고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야간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남대문 푸드트럭 특화거리’는 오는 26일부터 10월말까지 남대문시장 내 메사 쇼핑몰에서 삼익패션타운으로 이어지는 130m구간에서 진행되는 ‘남대문3GO야시장
씨에스윈드가 대규모 계약 체결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씨에스윈드는 10일 9시 3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34% 오른 4만1750원에 거래 중이다.
회사는 지난 7일 글로벌 풍력발전기 제조업체인 지멘스 가메사 리뉴어블 에너지 A/S와 약 1532억 원 규모의 풍력타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
한미약품은 권세창 사장이 재미한인제약인협회(KASBP)로부터 한국 제약산업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공로상(KASBP Appreciation Award)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KASBP는 2001년 5월에 설립돼 미국 전역에서 제약바이오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한국인 과학자들이 참여하는 비영리 단체로, BMS, 화이자 등 제약기업들과 미국
건국대병원은 건강의학과 이동우 교수가 국내 처음으로 국제생활습관의학전문의 자격증(IBLM,International Board of Lifestyle Medicine)을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미국생활습관의학회(ACLM, American College of Lifestyle Medicine)에서주관하는 미국생활습관의학전문의(ABLM, Ameri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 합격 소식을 전했다.
20일 서동주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히며 그간의 고초와 노력에 대해 털어놨다.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뒤 글로벌 로펌사에서 일하면서 변호사 시험 준비를 해왔다. 이후 두 번의 도전 끝에 미국 캘리포니아
아마존이 AI스피커 ‘알렉사’의 어린이용 버전인 ‘에코닷키즈(Echo Dot Kids)’를 통해 어린이들의 목소리를 무단으로 녹음하고 보관해왔다는 혐의가 제기됐다고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에코닷키즈는 5~12세 어린이를 위한 스마트 스피커로 지난해 5월 출시됐다.
WSJ에 따르면 아마존을 고발한 이들은 아마존이 클라우드에 아이
대웅제약이 고혈압 · 고지혈증 3제 복합제인 ‘올로맥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올로맥스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복합 개량신약으로, 세계 최초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ARB) 계열의 올메사르탄과 칼슘채널차단제(CCB) 계열의 암로디핀, 그리고 스타틴(Statin) 계열의 로수바스타틴 성분을 결합했다. 대웅제약이 20
NH투자증권은 17일 씨에스윈드에 대해 실적 상향과 풍력 발전 수요 호조세를 고려해 목표주가를 4만7000원에서 5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NH투자증권 정연승 연구원은 “씨에스윈드가 1분기 매출액 1754억 원, 영업이익 143억 원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웃돌았다”며 “2018년부터 이어진 수주 호조에 따른 생산 물량
네오펙트는 상지(팔) 재활 훈련을 위한 라파엘 스마트 보드에 대해 2건의 미국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라파엘 스마트 보드는 어깨, 팔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 게임을 하도록 개발됐다. 팔을 움직이기 어려운 뇌졸중, 척추외상, 다발성 경화증, 근골격계 장애 등 중추신경계질환 및 근골격계질환 환자들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특
무증빙 경비지출 솔루션 비즈플레이는 출장관리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출장관리 서비스는 비즈플레이에 탑재되는 앱 중 하나로, 출장 업무시 경비지출 내역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전에는 출장 시 출장비 정산에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여러 지역을 돌며 사용한 지출 영수증을 모아 항목별로 정리하고, 지출품의서에 풀칠해야 했기 때문이다
“보수도 적고, 외국 대학 출신에 대한 텃세도 심하고, 정치력까지 있어야 하는 한국 특유의 문화가 싫어요.”
서울대 공대 졸업 뒤 미국에서 석ㆍ박사학위를 따고 박사후 과정을 밟고 있는 김모 씨는 모국에서 일하는 게 매력적이지 않냐는 물음에 이같이 답했다. 한국에서 취직 자리도 알아봤지만 보수, 대우 등 모든 게 미국과 비교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대웅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올메사르탄과 로수바스타틴 복합제인 ‘올로스타’에 암로디핀을 추가한 3제 복합제 ‘올로맥스’의 허가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올로맥스는 세계 최초로 ARB 계열의 올메사르탄과 CCB 계열의 암로디핀, 스타틴 계열의 로수바스타틴 성분을 결합한 복합 개량신약으로,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회
최근 시장 트렌드의 급변으로 리더의 유연한 사고가 절실해지자 효성그룹이 올해부터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하기 시작했다. 이는 조현준 효성 회장의 기술 및 고객 중심 경영 방침에 따른 것이다.
25일 효성에 따르면 올해부터 임원, 팀장 등 리더급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강 ‘인사이트 포럼’을 도입했다.
인사이트 포럼은 리더급 직원들이 비즈니스
배우 이시원이 남다른 이력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활약한 박훈, 한보름, 이시원, 찬열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시원은 “아버지가 전 메사 회장님이시다. 저도 어릴 때부터 뭔가 불편하게 있으면 바꾸고 싶은 생각이 강했다. 그래서 꾸준히 특허출원을 했다”라고
배우 클라라가 남편이 한국계 미국인 투자가 사무엘 황 씨가 맞다고 밝혔다.
클라라 측은 20일 "클라라의 남편은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의 한국계 미국인인 스타트업 투자가 사무엘 황"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연예 매체는 클라라와 지난달 결혼한 남편이 중국에서 교육 사업을 했고 현재 한국에서는 스타트업에 투자, 지원하거나 창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