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측 "남편 MIT 출신 투자가 사무엘 황 맞다…국내 복귀 미정"

입력 2019-02-20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클라라가 남편이 한국계 미국인 투자가 사무엘 황 씨가 맞다고 밝혔다.

클라라 측은 20일 "클라라의 남편은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의 한국계 미국인인 스타트업 투자가 사무엘 황"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연예 매체는 클라라와 지난달 결혼한 남편이 중국에서 교육 사업을 했고 현재 한국에서는 스타트업에 투자, 지원하거나 창업과 성장을 돕는 회사를 운영 중인 사무엘 황 대표라고 보도했다.

클라라는 지난달 6일 미국에서 1년 교제한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결혼 후 클라라는 서울 송파구의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서 신접살림을 시작했다. 시그니엘의 평당 분양가는 7500만 원에서 8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클라라는 결혼 후 중국 활동에만 집중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당분간 중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연말까지 다수 작품과 출연 계약을 해놓은 상태라 우선 해당 작품을 모두 무사히 마치고 이후 계획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2,000
    • +1.99%
    • 이더리움
    • 3,198,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15%
    • 리플
    • 2,136
    • +3.54%
    • 솔라나
    • 135,600
    • +5.12%
    • 에이다
    • 397
    • +3.12%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1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3.03%
    • 체인링크
    • 13,890
    • +3.73%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