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처음 맞는 12월이 찾아온 가운데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식음료·뷰티·의류업계 등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케팅으로 분주하다. 특히 유통업계에서는 올해도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에디션과 사은품을 선보이고 있다.
식음료업계에서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한정판 에디션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각종 식음료업계는 한정판
삼광유리는 자사 일반 소다라임 유리 및 내열강화유리 제품을 아우르는 브랜드 ‘글라스온(GlassOn)’에서 ‘머그트리 세트’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글라스온 머그트리 세트는 환경호르몬 우려가 없는 천연 소재의 유리 머그컵 4개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머그트리로 구성된다. 글라스온 머그컵은 소다석회유리로 제조돼 재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삼광유리는 자사의 모든 브랜드 제품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유하스몰’(www.uhasmall.com)을 오픈 한다고 15일 밝혔다.
‘유하스몰’에서는 90여 가지의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 셰프토프 세라믹 냄비 및 프라이팬 등의 쿡웨어, 아우트로의 보온병과 보냉병, 얌얌의 이유식기와 유리젖병, 글라스온의 물병, 컵 등을 판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