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 되고 있는 가운데 시각장애 아동들을 위해 스마트 기기 구입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스마일게이트 그룹의 대학생 창작 지원 프로그램 스마일게이트 멤버십에서 시작해 청년창업 인큐베이션 센터 오렌지팜을 거친 게임 개발사 ‘팀타파스’와 소외 아동 지원 전문 기
유통업계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돕기 및 기부에 나선다.
티몬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7일까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희귀 피부병 환아를 지원하는 모금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모금은 티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셜기부’를 통해 진행되며 모금액의 100%가 환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모금의 주인공인 준서는 머리부터 발끝까
삼화페인트공업이 지난 24일 창립기념일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기부금 2000만 원을 하트하트재단에 전달했다.
27일 삼화페인트에 따르면 해당 기부금은 시각장애아동 교육인프라를 지원하는 ‘인비저블 투 비저블(Invisible to visible)’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삼화페인트는 재단을 통해 시각장애아동이 읽을 수 있는 특수도서
“잘 들리나요? 제 수업 잘 따라오세요.”
사상 첫 초ㆍ중ㆍ고등학교 온라인 개학을 하루 앞둔 8일 서울맹학교의 김현아 교사는 장애학생들의 수업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큰 목소리로 연신 애를 썼다. 교사도 학생들도 처음 맞는 상황이다 보니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진행됐다.
서울맹학교는 중1 국어 교실과 고1 통합과학, 고2 세계지리 교실의
서울시는 13일 청와대 앞 효자로 도로(보도)를 무단 점유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등 9개 단체 11개동 천막과 집회물품(의자 500개ㆍ매트)을 행정대집행으로 철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철거를 위해 이날 오전 7시25분 종로구청장 명의로 대집행영장이 전달됐고 종로구, 종로경찰서, 종로소방서 등 인력
주말마다 열리는 집회ㆍ시위로 모든 차로가 통제돼 시민불편이 초래되는 만큼 4월부터 세종대로 편도방향으로 상시 버스통행이 가능토록 조성된다. 또 우회도로를 개설하기로 했던 경복궁 앞 사직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시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광화문광장 조성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주말마다 열리는 집회ㆍ시위로 인한 시민
한화그룹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달력 4만 부를 제작, 무료로 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
한화그룹 사회봉사단 홈페이지와 한화 점자 달력 사무국을 통해 사전 신청한 300여 개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 단체와 개인들에게 다음 달까지 차례로 전달될 예정이다.
2020년 점자 달력에는 특별히 시각장애인들이 세상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다.
SK텔레콤은 점자학습기 '탭틸로' 개발 사회적기업 오파테크와 인공지능(AI) 스피커 기반 '스마트 점자학습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 점자학습 시스템은 AI 스피커 '누구'와 탭틸로를 연동해 시각 장애인이 음성만으로 점자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전문 강사 도움 없이도 점자학습기 블록 위에
종합건축자재기업 이건(EAGON)의 사회공헌 사업 ‘이건음악회’가 내달 30주년을 맞는다.
㈜이건홀딩스, 이건산업㈜, ㈜이건창호 등 이건 관계사의 대표적인 메세나 활동인 ‘이건음악회’는 매년 세계적 뮤지션을 엄선, 초청해 전국을 순회하는 무료 클래식 콘서트다. 19일 이건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이건음악회의 누적 관객 수는 약 30만 명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