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쉐보레는 7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지성의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쉐보레는 맨유의 공식 스폰서를 맡고 있다.
'아이러브유나이티드'로 이름붙여진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을 찾은 박지성은 쉐보레가 후원하는 인천 지역 5개 고등학교 축구부 선수, 학부모들과 만
박지성 김민지 부부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퍼거슨 전 감독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박지성의 앰배서더 선정 소감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돼 화제다.
박지성은 맨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주 익숙한 맨체스터에 돌아와 기쁘다”는 말과 함께 맨유 홍보대사로 선정된 벅찬 소감을 5일(한국시간) 전했다.
이날 박지성은 맨체스터 올드
박지성 맨유 홍보대사
박지성(33)이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최초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홍보대사로 전격 복귀했다.
박지성은 5일(한국시간) 맨유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대사 직위는 나에게 너무나도 큰 명예"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이어 그는 "나는 그냥 여기서 뛰다가 흘러나간 선수였기 때문에 맨유와 나의 관계는 끝난줄 알았다"며 "뜻밖에
박지성 맨유 앰버서더
박지성(33)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홍보대사 앰버서더로 선정된 가운데 활동비로 받는 금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관계자는 1일 “박지성이 맨유의 엠버서더를 맡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구단과 최근 1년 계약을 했다”고 박지성의 맨유 앰버서더 선정 소식을 전했다.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 아시아 최초 임명
박지성(33)이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홍보대사(엠버서더)로 임명됐다.
맨유는 1일(이하 한국시간) “박지성이 맨유의 엠버서더를 맡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구단과 최근 1년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엠버서더란 기업이나 국가, 사회단체 등의 유명인, 전문가 등 각계각층 인사를 선정해 다양한 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박지성과 관련된 흥미로운 소식을 예고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맨유는 30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내일 박지성과 맨유에 대한 흥미로운 소식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트윗은 약 10분만에 1000회 가량 리트윗되며 맨유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코치 수업과 행정 수업 등에 대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