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을 하루 앞두고 밤사이 눈이 내린 가운데 전남도 광양시청 앞 미관광장 매화동산에서 홍매가 개화했다.
이번 홍매 개화는 다가오는 제25회 광양매화축제와 함께 봄의 도래를 알리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매화 개화시기에 맞춰 축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매화축제
경인아라뱃길이 친수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경인아라뱃길 사업본부(본부장 김재복)는 19일 경인아라뱃길 매화동산에서 2013년 아라뱃길 매화동산 사생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생대회는 인천 관내 약 200여명 어린이들이 참가한 행사다. 어린이들은 매화와 어우러진 경인아라뱃길 풍경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페이스페인팅,
아파트가 진화하고 있다. 웰빙을 주제로한 단지내 조경특화는 물론 전통 문화시설 체험공간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만능 엔터테인먼트를 갖춘 아파트가 속속 선뵈고 있다.
특히 최근 거래세 인하로 입주를 일부러 늦추는 사례가 늘면서 건설사들이 너도 나도 새아파트 단지내 시설 특화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달 말 입주를 시작하는 대림산업의 충남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