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요 자치구가 새해를 맞아 각 지역 명소에서 해맞이 행사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새해의 희망을 기원했다.
3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먼저 양천구는 병오년 새해 첫날 목2동 용왕산 일원에서 '2026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천지풍물단의 길놀이 풍물패 공연과 국악 아카펠라 밴드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대북 타고, 해돋이 카운트다운 순으로 진행됐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도곡동 일대 재건축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19일 전날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도곡동 464번지 일대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이번 심의는 도시 건축 경관 교통 재해 등 5개 분야를 통합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도곡개포한신아파트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2TV 생생정보'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코너에서 탤런트 장정희의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를 찾아간다.
18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는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코너를 통해 태백을 찾아 각종 즐길 거리와 맛집을 소개한다.
방송은 매봉산 자작나무숲, 통리오일장 등 가볼 만한 곳들을 소개한다. 대형 카페 '초○○○○○○'에서는 아름다운 풍
강남구 중심 입지인 역삼동에 GS건설 ‘자이’ 아파트가 들어선다.
GS건설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58·은하수·760 주택 재건축 정비 사업을 통해 ‘역삼센트럴자이’를 12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7층, 4개 동, 총 237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59~122㎡ 87가구를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일
KCC글라스는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숲속도서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캠페인 ‘구해조(鳥) KCC글라스’의 두 번째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구해조(鳥) KCC글라스는 야생조류의 충돌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는 건축물을 선정해 외부 유리에 조류충돌방지스티커를 부착하고 ‘구해조(鳥) KCC글라스 조류친화건축물’로 인증하는 KCC글
대우건설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중동 78번지 모아타운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마포구 중동 78번지 일대에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총 5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금액은 1982억 원이다.
모아타운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을 뜻하며 모아타운 사업은 재개발이 어려운
2026년 착공·2030년 준공 목표...1조9000억 투입주거·창업·문화 어우러진 서남권 랜드마크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서부트럭터미널’이 46년 만에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4일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기공식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시는 이곳을 시민 여러분의 삶이 편해지는 첨단 물류 공간으로 정의하고 있다”며 “단순한 물류
2026년 착공·2030년 준공 목표...4일 기공식주거·창업·문화 어우러진 서남권 랜드마크로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서부트럭터미널’이 46년 만에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서울시는 4일 오후 신정동 1315번지 일대에서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주민
서울 마포구가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가을철을 맞아 산불 조심 기간(10월 20일~12월 15일) 동안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구청 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한다. 대책본부는 산불 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발생 즉시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을 공유해 진화 인력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이 3월 175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 기록을 썼다. 한남더힐은 올해 신고가 중 4위를 기록했다.
6일 부동산R114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한남더힐 전용면적 242.20㎡는 175억 원에 매매계약이 체결됐다. 3.3㎡(1평)당 1억7500만 원이다. 동일 면적은 지난해 120억 원에 거래됐다. 1
매봉산 자락에 접한 노후 저층 주거지가 136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개봉동 49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개발계획은 △조화롭고 지역으로 열린 도시경관 창출 △지역 특성을 담은 특화 주거단지 조성 △주변 여건 변화를 고려한 교통체계 개편 △다양한 동산·복합공간계획으로 생활 편의 향상 등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일대가 저층 노후주거지에서 자연을 누리는 숲속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4일 서울시는 '오류동 4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매봉산 자락에 있는 오류동 4번지 일대는 온수근린공원과도 인접해 정온하고 자연경관이 뛰어나다. 하지만 저밀 용도지역, 급경사 등 제약으로 개발에서 소외되며 노후화했다
희림건축이 한남하이츠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설계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한남하이츠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22일 설계사들이 제출한 설계안을 놓고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투표를 한 결과, 해안건축을 제치고 희림건축이 제안한 설계안이 참석 조합원의 73.6%의 득표로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앞서 희림건축과 해안건축은
15일 오전 세계의 눈길이 한국으로 쏠렸습니다. '현직 대통령 체포'라는 유례없던 일이 벌어졌기 때문인데요. 이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했습니다.
공수처는 이날 오전 10시 33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윤 대통령에 대해 체포영장을 집행하고 신병을 확보했는데요. 이후 곧장 윤 대통령을
공수처, 오전 10시 33분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이재승 공수처 차장, 오전 11시부터 尹 조사 시작윤 대통령, 조사 마친 뒤 서울구치소 구금 예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2·3 비상계엄 사태로 ‘내란 수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했다. 1차 집행 때와 달리 대통령 경호처와의 물리적 충돌은 일어나지 않았고, 윤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이 15일 새벽 시작됐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은 대통령 경호처와의 별다른 충돌 없이 3차 저지선을 통과해 관저 철문까지 도달했다. 윤 대통령 측은 “공수처·경찰과 자진 출석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지만, 공수처는 “자진 출석은 고려하지 않는다”며 체포영장 집행 의지를 드러냈다.
△오전 4시 28분 공수처
다사다난한 2024년 갑진년이 하루도 채 남지 않았다. 비상계엄과 탄핵정국,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로 어수선한 가운데 2025년 '푸른 뱀의 해'(을사년) 새해를 앞두고 있다.
한 해의 마지막 날인 31일은 전국 하늘이 대체로 맑아 대부분 지역에서 해넘이를 볼 수 있겠다. 특히 한국관광공사는 '걸으면서 해넘이를 볼 수 있는 명소'를 소개
지상 철도로 단절됐던 서울 수색역과 DMC역 일대가 업무·주거 시설을 품은 복합문화관광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수색·DMC역 주변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지는 마포구와 은평구 경계에 있는 수색·DMC역 일대 면적 44만9371.3㎡의 대규모 부지다.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