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를 수사하던 경찰 간부가 퇴직 직후 박나래의 법률 대리인이 속한 대형 로펌에 합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을 지낸 A씨는 지난달 퇴직한 뒤 이달 초 대형 로펌에 합류했다. 해당 로펌은 박나래의 변호를 맡고 있는 곳이다.
강남서 형사과는 매니저
배우 신현준이 전 매니저로부터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10년 지기인 '용이 매니저'와의 관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현준과 매니저인 이관용 대표(용이 매니저)는 지난 2018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일상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용이 매니저는 "형님이 내가 11살이나 어린데도 제 의견을 정말 적극적으로 수용해
'레드벨벳 매니저 욕설'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가 팬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지난 8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방송이 끝난 후 레드벨벳 퇴근길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레드벨벳은 차를 향하고 있었고 이들을 기다린 팬들이 "수고했다"는 말을 건넸다.
하지만
'엑소 매니저 폭행'
29일 그룹 엑소(EXO) 매니저가 팬을 폭행한 사건으로 100만원의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인천지법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는 엑소 매니저가 사진을 찍으려는 팬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폭행한 사실에 대해 100만원의 벌금형을 판결했다. 법원은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엑소 매니저
'엑소 매니저'
그룹 엑소(EXO) 매니저가 팬 폭행 사건으로 1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29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김성진 판사는 엑소 매니저의 팬 상해 혐의 공판에서 엑소 매니저 A씨에게 벌금형 100만원을 선고했다. 이번 엑소 매니저의 팬 폭행 사건은 지난해 8월 발생한 일로 A씨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엑소를 보기 위해 몰려든 한 팬의 머리를
저스틴 비버 만리장성 추태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만리장성 추태로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논란이 됐던 과거 행적들이 다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저스틴 비버 만리장성 ‘왕’ 노릇보다 엄청난 과거 행적’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 4월 저스틴 비버의 마약 소지 혐의에 대한 내용이다.
배우 강지환과 전속계약 문제로 분쟁중인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가 강지환의 주장을 반박했다.
18일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진행 중인 전속계약 문제 관련 어떠한 법적 판결도 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인 드라마 출연 발표 및 기자 간담회를 통해 극히 자의적인 입장 표명만을 펼친 강지환의 행위에 대해 심각하게 유감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강지환
배우 강지환이 세간에 떠돌았던 매니저 폭행설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강지환은 17일 오전 서울 서교동의 한 카페에서 기자간담회를 주최했다. 그는 ‘돈의 화신’ 방송에 앞서 그동안 소속사와의 분쟁과 루머에 관련해 닫았던 입을 열었다.
강지환은 “다른 기사에는 함구했지만 폭행설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매니저 동생들하고 큰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
가수 크라운제이(33·본명 김계훈)가 매니저 폭행과 강도상해 혐의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크라운제이는 지난 15일 오후 4시 기자회견을 갖고 전 매니저 서씨가 자신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크라운제이는 "내가 너무도 믿었던 친구한테 상처를 입게 돼 슬프다"고 말을 이었다.
크라운제이는 "서씨는 지난 2005년
가수 크라운 제이가 매니저를 폭행한 혐의로 8일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8월 29일 오후 7시30분께 매니저 A(31)씨를 강남구 신사동의 한 커피숍으로 불러내 신모(34)씨 등 친구 3명과 함께 A씨를 때려 뇌진탕을 일으키게 하고 승용차에 태우고 다니며 요트 양도 각서와 대출금 변제 각서를 강제로 쓰게 한 혐의를
가수 믹키유천(24)의 매니저가 팬을 폭행했다는 글이 인터넷상에 올라와 진위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6일 한 네티즌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자신의 동생이 믹키유천 매니저에게 폭행을 당하고 심한 욕설까지 들었다'는 글이 게시됐다.
네티즌은 "동생이 친구들과 함께 들린 음식점에서 우연히 믹키유천을 보게 됐고 이를 제지하던 매니저
믹키유천의 매니저 박모씨가 '폭행시비'에 휘말려 관심이 뜨겁다.
지난 26일 밤 한 포털사이트에는 자신의 여동생이 믹키유천 매니저에게 심한 욕설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동생이 친구들과 함께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분식점에 갔다가 우연히 믹키유천을 만났고 가까이 보고 싶은 마음에 다가갔지만 매니저가 제지
씨엔블루와 샤이니 매니저의 폭행 영상이 공개 되면서 엄청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씨엔블루 매니저가 한 소녀 팬을 폭행하는 영상이 11일 공개 된 데 이어 17일 샤이니 매니저가 한 소녀팬을 폴행하는 장면도 공개 되면서 네티즌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돌그룹 매니저들의 폭행을 없애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씨엔블루 매니저의 여학생 폭행 사건에 이어 샤이니 매니저가 팬으로 보이는 한 여학생의 뒤통수를 때리는 동영상이 공개돼 비난이 일고 있다.
17일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온 동영상에는 샤이니의 멤버 종현에게 다가가 말을 건네는 한 여학생 팬의 뒤통수를 과격하게 때리고 밀어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얼마 전 씨엔
남성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매니저의 폭행 동영상이 공개돼 비난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SM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사과를 하며 논란 진압에 나섰다.
17일 한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게재된 동영상에는 샤이니 매니저가 멤버 종현 앞에 있는 여성 팬의 뒤통수를 때리고 앞쪽으로 밀어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심
씨엔블루 매니저의 폭행 논란으로 소속사가 공식 사과문을 전했다.
'외톨이야'로 데뷔 2주 만에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그룹 씨엔블루의 매니저가 폭행 논란 동영상이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동영상에는 팬들이 씨엔블루 이종현의 옷을 잡아당기고 매니저가 이를 격하게 제지하며 때리다시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