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솔믹스(전 SK엔펄스 파인세라믹스 사업부) 매각에 나섰다. 우선협상대상자로 TKG태광을 선정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앤코는 솔믹스 지분 100%를 매각하기 위해 우선협상대상자인 TKG태광과 논의하고 있다. 매각자문사는 삼일PwC가 맡았다.
한앤코는 지난해 2월 SKC로부터 SK엔펄스 파인세라
“국가 전략 산업에 꼭 필요한 해외 기업에 대해 직접 투자를 늘릴 수 있도록 정부, 국회, KDB산업은행, 한국투자공사(KIC), 국민연금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한국형 테마섹’을 만들자.”
강석훈 산은 회장은 20일 서울 여의도 산은 본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분들과 만나보니 산유국들은
아시아나항공 매각주관사에 크레디트스위스(CS)가 선정됐다. 매각 자문은 EY한영 회계법인과 법무법인 세종이 맡았다. 다음주 바로 실사를 착수한다. 정부와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올해 매각’을 원칙으로 삼은 만큼 M&A도 속도전에 들어서는 모양새다.
2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아시아나의 매각주관사와 자문사에 각각 CS와 EY한
아이리버가 매각 기대감에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1일 오전 9시26분 현재 아이리버는 전일 대비 14.89%(230원) 상승한 1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매수총잔량은 38만주가 넘는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사모투자전문회사인 보고인베스트먼트그룹이 지난 20
우리투자증권은 누리텔레콤이 보유중인 넥스지의 매각 자문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넥스지는 지난 2001년 VAAN 개발 및 'VForce 1100'출시를 통해 네트워크 보안사업에 진출했으며, 현재 통합보안관제서비스 및 VPN(Virtual Private Network)솔루션 분야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회사다.
지난해 매출 18
대한전선 부동산 매각에 채권단들도 적극 협력, 매각을 조기에 마무리하기로 했다.
대한전선은 “채권단이 최근 하나대투증권, NH농협증권 및 삼일회계법인 등을 중심으로 매각자문사를 선정, 부동산 매각을 추진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채권단과 함께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은 이미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수립돼 분양이 진행 중인 안양 평촌스마트스퀘어
현대차와 기아차가 블록딜 형태로 매각한 현대위아 지분 200만주 이상이 외국계 기관으로 넘겨간 것으로 확인됐다. 또 국내에서는 삼성자산운용 등 7개 기관이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 16일 “전체 물량 257만주 가운데 43만주가 삼성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마이다스자산운용, KTB자산운용, 한국투자운용, KB자산운용, 트로스톤자산운용 등 7개
예금보험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저축은행들의 매각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보는 지난 14일 예나래저축은행의 본입찰을 마감했지만 15일 결국 매각가 최소 허용기준을 통과하지 못해 또 다시 유찰됐다고 밝혔다.
예나래저축은행은 2010년 12월말 총자산 5531억원, 수신 5161억원, 여신 1406억원, 납입자본 345억원, 자기자
한글과컴퓨터가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기간을 오는 23일 17시로 연기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컴 매각자문사인 교보증권과 피데스투자자문은 앞서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시한을 21일 17시까지 받을 예정이었지만 적정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찾지 못해 마감시한을 이처럼 이틀 더 연장했다.
또한 매각자문사는 인수의향서 접수 마감 이후 1주일 안에 복수의
건설주가 서울고속도로 지분 매각 소식에 따른 유동성 유입 기대감을 반영하며 일제히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오전 10시 45분 현재 GS건설이 전날보다 10.61% 급등한 가운데 금호산업과 두산건설이 각각 7.89%, 8.55% 상승중이다. 경남기업, 대림산업, 한라건설도 7% 이상 동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벽산건설, 남광토건, 계룡건설
산업은행이 골드만삭스의 대우조선해양 매각주간사 선정을 전격 취소함에 따라 앞으로 현대건설, 하이닉스 등 정부가 지분을 보유한 대형 기업의 매각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산은의 이번 조치를 두고 그간 일방적인 매각절차 강행을 두고 여론이 나빠지자 정부가 반시장논리로 전환한 게 아니냐는 풀이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산은은 지난
산업은행은 18일 대우조선해양(주) 주식매각과 관련, 매각자문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골드만삭스와 매각자문계약에 대한 합의에 도달하지 못함에 따라 매각자문사 선정위원회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업은행은 매각자문사 선정위원회의 추가 논의를 거쳐 조속히 방침을 정하기로 했다.
하나로텔레콤의 최대 주주인 AIG-뉴브리지가 최근 하나로텔레콤 매각과 관련, 매각자문사로 골드만삭스를 선정해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하나로텔레콤 매각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이미 증권가에서는 하나로텔레콤이 매각에 대비해 온세통신 초고속인터넷 가입자 인수를 통한 몸집 부풀리기, 하나TV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주가 올리기에 주력해왔다는 분석이 심심치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