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전국 세무관서장회의 개최…‘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 발표생계형 체납자 재기 지원·악의적 체납자 엄정 대응…체납관리단 3월 출범세무조사 시기선택제 전면 시행…AI 챗봇·홈택스 검색 등 세정 전반 전환
국세청이 올해 381조7000억 원에 달하는 세입예산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3월 ‘국세 체납관리단’을 정식 출범시켜 체납자를 유형별로 정밀
임광현 국세청장, 김해 수출 중소기업 간담회서 현장 애로 청취법인세 납기 직권 연장·세무조사 유예…유동성·불확실성 동시 완화
미국 보호무역 강화 등 대외 여건 악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국세청이 세금 부담을 덜어주는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현장의 요구를 직접 듣고, 납부기한 연장과 세무조사 유예 등 즉각적인 조치를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체납관리단 출범·AI 대전환 본격화…성실납세 지원 강화반사회적 탈세 엄정 대응…세정외교·조직문화 혁신 병행
임광현 국세청장은 새해를 맞아 “국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뚜렷한 성과를 만들어 국세행정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고 2일 밝혔다.
임 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현 시점을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
청년 창업자 수 39만6000명 정점 이후 감소…1년 생존율도 하락세무조사 최대 2년 유예·세액감면 5년…‘청년세금’ 전용 창구 신설
40만 명에 육박하던 청년 창업자 수가 정점을 찍은 뒤 감소세로 돌아섰다. 창업 1년 생존율도 75% 수준에 머물며 ‘창업 이후 버티기’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국세청은 청년 창업자가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 유
올해부터 수출 중소기업은 법인세 납부기한 연장, 납세담보 면제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스타트업, 혁신중소기업, 일자리창출기업은 정기 세무조사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수출 증진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서다.
국세청은 9일 기획재정부 외청장 업무보고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3 국세청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국세청의 업무보고 주요 내용
김대지 국세청장은 26일 "세무조사 유예 등 중소기업의 세무조사 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대지 청장은 이날 광주 평동산업단지에서 자동차부품·금형·표면처리 분야 등 뿌리산업 중소기업 대표 10명과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영환경 악화를 극복할 수 있도록 중소
김현준 국세청장은 26일 광주 하남산업단지를 방문해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대표 등과 세정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김현준 국세청장이 직접 ‘중소기업들이 겪는 세무상 어려움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맞춤형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된 된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청장은 그간 추진해 온 국세청의 주요 세정지원 방
안녕하십니까? 국세청장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최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여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국세청은
정부의 민생안정 정책을 적극 지원하는 차원에서
적법한 범위 내에서 세무부담 축소 등
다양한 세정지원 방안을 강구하였고,
그 결과를 오늘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전국 관서장회의에 앞서
시급한 사안에 대한 실
국세청이 지난해 9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현장파견청문관제도를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394건을 해결하고 장기검토과제로 163건을 선정했다.
국세청은 12일 "지난해 도입된 현장파견청문관제도는 납세자의 요청에 따라 현지를 직접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세정에 반영하는 신청파견과 주요정책 수립단계에서 관련 사업자 단체를 방문해 정책을 설명하고 제도개선에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