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육군과 공군 등 400여명의 군장병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상담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영제 금감원 부원장은 지난 20일에는 육군 종합정비창을, 21일에는 공군 제1방공 포병여단을 각각 찾아 군장병들의 금융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조 부원장은 “군부대원의 금융생활 안정이 군사기 및 전투력과 직결된다는 판단 아래 그동안 다양한
금융감독원이 지난 5일과 8일 이틀간 육군 1사단 소속 3개 예하부대를 찾아 200여명의 장병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상담 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군부대 상담행사를 참관한 육군 1사단에서 행사 개최를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주재성 부원장은 “행사를 통해 군 장병들이 평소 고민해 왔던 금융애로를 해소하고 재무설계 및 금융
권혁세 금감원장이 연말을 맞아 항공대 학군단을 시작으로 육군과 해군 등 군부대를 방문, ‘맞춤형 금융상담 행사’를 갖는다.
11일 금융감독원은 지난 9일 한국항공대학교 학군단(ROTC)을 찾아가 군장병들의 금융애로를 청취하고 일대일 금융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는 16일 경기도 육군부대에 이어 29일에는 경남의 해군부대를 방문해 상담행사를 진행한다.
금융감독원은 1일 맞춤형 금융상담 행사를 군부대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6일 경남 소재 군부대에서 맞춤형 금융상담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맞춤형 개별상담창구를 개설하고,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의 금융관련 전문가가 개인별 금융 애로 및 의문사항에 대해 1대 1 상담을 실시해 해결책을 제시한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금감원 금융교육 전담강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