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은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국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양성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라고 기념 메시지를 전했다.
6일 신 차관은 "지금 우리 사회는 급속한 디지털 기술과 산업의 발전 과정에서 페이크 성범죄와 같은 폭력으로부터의 안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저출생
서울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이 지난달 28일 종료된 가운데 관리사의 취업활동 기간이 연장됐다. 신규 이용 13가정을 포함해 총 148가정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4일 서울시는 시범사업에 참여했던 가사관리사 98명 중 89명의 취업활동 기간이 연장됐다고 밝혔다. 9명은 개인사정으로 귀국한다.
이용가정은 총 148가정으로, 시범사
국세청, 2024년 하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 안내자동신청 모든 연령 확대…신규 대상자 96만 명에게 사전 동의 안내'자동신청 동의' 한 번으로 근로장려금 신청 더 쉬워져
올해부터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는 맞벌이 가구의 총소득 상한금액이 3800만 원에서 4400만 원으로 인상됐다. 맞벌이 가구가 혼인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단독 가구의 두 배
신생아 특례대출을 받을 수 있는 소득 기준을 부부합산 연 1억3000만 원에서 2억 원으로 올리자 매월 1조 원씩 대출 신청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신생아 대출 신청액은 1년간 13조 원, 집행액은 10조 원을 넘어섰다.
3일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신생아 대출을 출시한 지난해 1
냉장보다 냉동이 대세 주목...10개월 간 준비만두, 치킨 등이 아닌 밥·면 등 주식에 집중전체 냉동식품 매출의 45% 차지, 올 상반기 14개 점포 적용
“고객들이 매일 고민하는 ‘오늘 뭐 먹지?’에 대한 해결책을 주고 싶었어요.”
작년 10월 롯데마트는 서울 송파구 제타플렉스 잠실점에서 ‘데일리 밀 솔루션(Daily Meal Solution)’을
CJ '햇반 웰니스ㆍ라이스 플랜' 돌풍롯데 '제로'도 맛있는 간식·건강 충족현대그린푸드 '헬씨에이징'·동원 '하루미' 선봬"중장년층 관심 넘어 젊은층까지 확대"
#맞벌이부부 직장인 김형철(49) 씨는 최근 TV에서 '저속노화' 관련 방송을 보고, 2월 식단을 새로 짜기 시작했다. 뽀얀 흰쌀밥을 좋아했던 그는 아침 식사 한 끼는 닭가슴살곤약볶음밥으로 대체했다
지원 기준 중위소득 150%→180%로 완화서비스 이용 방식도 70만 원 정액제로 개선
서울시가 올해부터 육아와 가사노동에 어려움을 겪는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의 집안일을 무료로 돕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180% 이하로 완화한다. 이용 방식도 횟수제에서 정액제로 변경해 원하는 서비스를 골라 이용할 수 있도록
혼인신고를 한 부부는 배우자와 각각 50만 원씩 총 1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결혼세액공제가 신설됐다.
국세청은 혼인·출산·육아에 적용되는 생소한 공제 항목과 어렵게 느껴지는 주택자금공제로 신고가 막막한 근로자와 장애인 부양가족의 연말정산을 돕기 위해 3회에 걸쳐 주제별 원포인트 안내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첫 번째는 '국세청이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현재까지 순항1월 현재 185가구 이용 및 795가구 대기 중월평균 급여 207만 원…최대 주 52시간 근무서울시, 고용노동부와 향후 추진 방향 논의
지난해 9월 시작한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이 실제 이용가정과 가사관리사 모두의 호평 속에 순항 중이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필리핀에서 입국한 98명의 가사관리
서울 강서구가 20일부터 ‘강서9호점(우장산동)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쉼, 여가, 놀이 공간으로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여는 강서9호점은 어르신 여가복지시설, 주민 커뮤니티 시설 등이 갖춰진 내발산복합복지센터 내에 위치해 있다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150% 이하에서 200% 이하 가구까지 확대됐다.
13일 여성가족부는 "맞벌이 가구 등 자녀의 양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지원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다형(기준 중위소득 120%~150%)과 초등학교 취학아동가구(6~12
내년 서울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이 국·공·사립을 포함해 모두 5만3956명으로 전년 대비 9.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서울 지역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는 △2023년 6만6324명 △2024년 5만9492명 △2025년 5만3956명 등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서울 시내 공립초등학교는 오는 6일부터
정부가 내수를 회복시키기 위해 공공부문 가용 재원을 총동원한다. 공공기관 투자, 정책 금융, 민간 투자 확대, 정책 금융 등에 18조 원 규모의 가용 재원을 동원해 경기를 보강한다는 방침이다. 상반기 신속집행도 역대 최고 수준인 67%까지 높이고 핵심 민생, 경기 분야 85조 원 규모의 사업은 상반기에 70%까지 집행한다.
기획재정부는 2일 이런 내용
금융·재정·세제 분야초기중견 R&D·투자세액공제 점감구조 도입신혼부부에 결혼세액공제 최대 100만원자녀·손자녀 새액공제 자녀당 10만원씩↑
내년부터는 중소기업을 졸업한 초기 중견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연구개발(R&D)·투자세액공제에 점감구조가 도입된다. 기업이 지급한 출산지원금은 전액 비과세된다. 자녀·손자녀 세액공제는 10만 원씩 확대되고, 신혼부부에
정부가 유학생 등 국내 체류 외국인에 대한 가사(家事)사용인 허용을 계획대로 추진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7일 주형환 부위원장 주재로 ‘제7차 인구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 이행상황 및 보완과제, ‘육아휴직 사각지대 개선방안’, ‘2023년 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 결과 및 2024년 시행계획 평가지침(안)’을 논의했
국세청, 2023년 귀속분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현황 공개자녀장려금 소득 기준 완화로 전년 대비 2배 많은 가구에 1조 원 지급
올해 근로·자녀장려금을 받은 가구가 507만 가구에 달해 역대 가장 많았고, 지급액 역시 5조6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은 올해 지급한 2023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이 현재까지 507만 가구
내달 13~24일 2주간 ‘청소년 동행캠프’ 운영미래과학 등 4개 테마로 다양한 활동 마련돼
서울시가 청소년들의 진로‧적성 탐색을 돕는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를 준비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는 지난 ’22년 여름에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총 5회 동안 2500명이 넘는 청소년이 참여해 커다란 호응 속에 함께 방학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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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 광업·제조업 사업체 수, 종사자 수, 출하액, 부가가치 등 4대 주요지표가 전년 대비 감소했다. 4대 주요지표가 모두 감소한 건 2000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처음이다. 지난해 해당 지표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에 따른 기저효과로 분석된다.
통계청이 16일 발표한 '2023년 광업·제조업 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광업·제조업
연봉 9000만 원에 자산 4억. 여성이 희망하는 배우자의 경제적인 상황인데요. 남성이 원하는 희망 배우자의 연봉과 자산은 각각 6800만 원과 2억4000만 원 수준이었죠.
하지만 실제 초혼 신혼부부의 현실은 어떨까요?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3 신혼부부 통계'를 살펴보면 신혼 초혼 부부의 평균 연봉은 7200만 원 수준이었는데요. 이상과 현실의
근로장려금 대상 가구가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을 법정기한(30일)보다 3주 이상 앞당겨 받게 됐다.
국세청은 2024년 귀속 상반기분 근로장려금을 일괄 조기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근로장려금은 일하는 근로자 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금으로, 장려금을 받으려면 지난해 귀속 부부합산 총소득이 기준금액 미만이고 가구원 모두의 재산 합계액이 2억4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