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혁신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창의 행정을 위해 ‘직원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이달 31일까지 직원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통해 구민들의 일상에 소소하지만 힘찬 변화를 이끌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직원 스스로가 업무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창의적인 자세로 구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에 '믹스라이스' 조지은, 양철모 작가가 선정됐다.
국립현대미술관에 따르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상은 국내 미술계에서 독창성과 장래성을 겸비한 작가에게 주는 상이다.
믹스라이스는 한국사회의 그림자와 같은 존재인 이주 노동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사진, 영상, 만화, 벽화, 페스티벌 기획 등 전 방위적인 활동을 보여주는 듀오
중국의 한 사찰이 수백 년 된 벽화를 엉망으로 복원해 파문이 일고 있다. 랴오닝성 펑황산의 윈제사에 있는 이 벽화는 원래 청나라 초기 작품(사진 위)으로 역사적 가치를 지닌 것이었으나 사찰이 복원작업에 나서면서 조악한 만화 같은 그림(아래)으로 바뀌었다. 이 사건은 우자오펑(五角楓)이란 닉네임의 블로거가 블로그에 게재하며 알려졌으며, 여러 해외 매체를
한글날을 하루 앞두고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사랑을 알리는 행사가 여렸다.
울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은 8일 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에서 우리가 알리는 우리 동네 위인전을 주제로 '청소년 외솔제'를 열었다.
이날 우리동네 위인전 '고맙습니다, 외솔 최현배 선생님!'을 주제로 지역 청소년 34명이 외솔 선생님에 대한 교육과 일대기를 만화, 벽화, ucc활
외국인 관광객과 쇼핑하는 사람들로 즐비한 서울 명동거리. 북적북적 정신없는 그 거리를 뒤로하고 한적한 남산 꼭대기를 한번 바라보자. 그리고 시선을 아래로 두고 천천히 걷기 시작하면, 소소한 즐거움으로 가득한 ‘재미로’를 발견할 수 있다. 만화를 좋아하는 어린 손주와 함께 간다면 더욱 기분 좋은 나들이가 될 것이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 3번 출구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