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예방관리 서비스 구축…검사수치 변화·건강 위험요인 분석
뱅크샐러드가 정부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의료 마이데이터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뱅크샐러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개인이 여러 기관에 흩어진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고
한국오가논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한 달간 걷기 캠페인 ‘워크 포 허 헬스(Walk for Her Health)’를 진행한다.
10일 한국오가논에 따르면 ‘워크포허헬스’는 한국오가논이 2022년부터 5년째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대표 캠페인이다. 지난해 캠페인에는 1만2000여 명이 참여해 목표 걸음을 달성했으며, 조성된 기부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설탕이나 당류가 과도하게 들어간 식음료에 이른바 '설탕세'를 부과하자고 제안했다. 비만·당뇨 등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설탕 섭취를 줄이기 위해 세제 유인을 활용하자는 취지로,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은 지역 사회와 건강보험 재정 등에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에 설탕세 관련 여론조사
병원 이용이 적은 2030 청년층에게 지급하는 ‘청년 건강바우처’를 탈모 치료 등 비급여 진료비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는 "탈모는 생존의 문제"라며 건보 적용 검토를 지시한 이재명 대통령의 주문에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2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의료 이용량이 현저히 적은 20~30대 건강보험 가입자에게 바우처
고려아연은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십자사 ‘통영적십자병원 무료 순회진료 사업(찾아가는 누구나진료센터)’에 1억 원을 후원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려아연의 무료 순회진료 사업 후원은 도서지역 의료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지역사회 의료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자는 취지로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통영적십자병원 ‘찾아가는 누구나진료센터’
서울 강남구가 이달 23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개포1동 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서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를 주제로 한 특강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특강 강연은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맡는다. 안 교수는 국내 내분비 질환 분야의 권위자로, 호르몬 및 대사질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다
취침 시간 추천·항산화 지수 측정·혈관 스트레스 진단까지 ‘스마트워치가 주치의로’
"갤럭시 워치는 일상을 함께하는 ‘컴패니언(동반자)’입니다. 늘 착용하고 있기에 내 건강 상태를 지속해 모니터링할 수 있죠."
최종민 삼성전자 MX사업부 헬스 하드웨어 개발그룹 상무는 7일 서울 중구 삼성전자 기자실에서 갤럭시 워치8 시리즈의 헬스케어 기능을 소개하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임직원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지역 보건소와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고, 체지방 감소와 사옥 계단 오르기 등 목표를 달성한 임직원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또 전문 심리상담사가 상주하며 임직원 대상 심리 상담실 '에피스 마음심(心)터'를 통
지난해 HLB그룹에 편입된 바라바이오(Barabio)는 HLB라이프케어(HLB LifeCare)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9일 밝혔다.
HLB라이프케어는 앞으로 만성질환의 예방, 진단, 관리 등 통합 헬스케어 솔루션에 집중해 사업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HLB라이프케어는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가 창업한 벤처기업으로 지난해 HLB글로벌에 60억원에 인수됐다
구로구, ‘스마트밴드’로 비대면 건강관리‧건강상담금천구 ‘금빛휘트니스센터’ 설비 마치고 재개관성동구 ‘성동체력인증센터’ 통해 체력 증진 지원
서울 자치구가 구민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시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치구에서 운영하는 만큼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효과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
구로구는 24일부터 구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서울 중구가 ‘청춘을 원한다면 바로 지금(청바지) 학교’올해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바지 학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체·정신 건강을 동시에 관리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6주 과정으로 매주 1회, 90분 동안 진행한다. 1교시는 만성질환 예방, 치매 예방, 정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으로, 2교시는 실내 체육활동과 맞춤 운동
무협 ‘한의약 산업 경쟁력 분석’ 보고서 발간세계 전통의약 산업 연평균 8.2% 성장 예상시장 관련 정보 제공 등 체계적 지원 필요
전 세계적인 고령화에 따라 보건의료 패러다임이 만성질환 예방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한의약 산업이 새로운 수출시장으로 떠오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KITA)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6일 발표한 ‘글로벌 전통
손을 쥐는 힘인 ‘악력’이 약한 65세 이상 노인은 당뇨병 발병 확률이 높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이대서울병원은 손여주 가정의학과 교수가 지난달 31일 ‘한국인 노인의 상대적 악력에 따른 당뇨병 발병 연관성(Association of relative handgrip strength on the development of diabetes mellitus
국내 의료계 전문가들이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 전략을 강화할 최신 연구 성과를 속속 발표했다. 중장년층의 오메가3 섭취를 통한 뇌건강 관리, 신장병 환자의 건강한 식단 구성, 안질환 신약 물질 효과 등에 관한 논문이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며 학계 이목을 끌었다.
22일 김기웅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오메가3 섭취량
시민 건강관리 프로그램 선봬걷기대회부터 갱년기 관리도
서울 자치구 곳곳에서 시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다.
28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걷기대회부터 시작해 운동교실 등 주민들이 참여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늘고 있다.
동작구는 다음 달부터 구민의 건강증진 및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다양한 ‘주민 참여형
특정 유전자변이를 가진 사람이 지중해 식단을 하면 지방간질환 위험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지원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권유진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테라젠헬스와 함께 지중해 식단을 실천하는 사람이 혈당 효소 조절 단백질 유전자변이를 가지면 대사이상 연관 지방간질환 발생 위험이 16% 낮아진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
지난해 전체 사망자 중 74.3%는 만성질환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진료비는 총진료비의 80.9%를 점유했다.
질병관리청은 11일 우리나라의 주요 만성질환 현황과 건강위험요인을 분석한 ‘2023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했다. 질병청은 질병청 국민건강통계,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통계, 국립암센
30~50대 남자 절반은 비만으로 나타났다. 여자는 30대 이하에서 비만율이 큰 폭으로 올랐다.
질병관리청은 8일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제9기 1차년도(2022년)’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19세 이상 성인 비만율은 37.2%로 전년보다 0.1%포인트(P) 올랐다. 남자는 30대와 40대, 50대 비만율이 각각 55.7%, 53.6%,
가을철, 쌀쌀한 뇌졸중, 가장 확실한 예방은 ‘뇌검진’발생하면 영구적 후유증은 물론 사망 위험까지고혈압·당뇨병·심장질환 있다면 적극적인 예방 필요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 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
개인 이용자(B2C)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스타트업들이 기업(B2B)과 지자체 등 정부(B2G)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구축하며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개인뿐 아니라 기업, 정부 등으로 사용자를 확보함과 동시에 하나의 플랫폼 내 다각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수익성을 강화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넛지헬스
시니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은 매달 정기 회의를 연다. 시니어 독자의 니즈를 반영한 콘텐츠와 편집 방향 설정을 위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4월 28일 오전 9시~10시 30분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수,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
은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배우며 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가 늘어나면서 향후 10년간 일자리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과거 고령층과 달리 달리 문화, 여행, 뷰티 등 여러 방면에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해당 직업군의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에 발간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서울시내 11곳에서 운영 중인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는 시민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자치구 보건소와 협력에 나선다. 앞으로는 보건소 방문 한 번으로 건강검진부터 체력 측정ㆍ관리까지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월부터 보건소 ‘대사증후군 관리 사업’과 시 체력인증센터 ‘서울체력9988’을 연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