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고 마이클 잭슨이 생전 마지막으로 찍은 운전면허증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연예정보매체인 TMZ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마이클 잭슨이 사망하기 4년 전인 2005년에 찍은 사진이 담긴 운전면허증을 공개했다.
면허증 사진 속 마이클 잭슨은 얼굴 대부분을 머리카락으로 가린 채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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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면허증 갱신 통보서가 집으로 배달됐다. 지금부터 연말까지 신청하라는 내용이었다. 내 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10년 전 운전 면허증 갱신할 때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다. 그때쯤 차도 팔았고 나이가 들어가니 운전은 더 못할 것 같았다. 운전 면허증 갱신을 그냥 포기할까? 40년 전 어렵게 따낸 운전면허라 그대로 포기하기는 아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