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차량들과 연쇄 충돌부상 5명 중 3명은 위중마이애미공항 한때 폐쇄
아마존 화물기가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활주로를 벗어나 차량들과 충돌하면서 최소 5명이 사망했다.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연방항공청(FAA)은 이날 성명을 통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착륙한 화물기가 활주로를 이탈해 활주로 인근 차량과 충돌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위해 미국에 입국하려다 거부당한 소말리아 출신 심판 오마르 아르탄에게 월드컵 급여를 전액 지급하기로 했다.
15일 ESPN에 따르면 FIFA는 미국 입국이 거부돼 월드컵 심판 명단에서 제외된 아르탄에게 당초 월드컵 경기 배정에 따라 받을 예정이었던 보수를 모두 지급할 방침이다.
아르탄은 북중미 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미국 입국 비자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적절한 사람들”의 입국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취재진과 만나 북중미 월드컵 관련 미국 입국 문제에 대해 “우리는 적절한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수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 심판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심판진 명단에서 제외됐다. 아르탄은 소말리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서 휘슬을 불 예정이었다.
8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아르탄은 미국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한 뒤 현재 튀르키예에 머물고 있다.
아르탄은 북중미 월드컵 심판진 52명
‘핵주먹’으로 불렸던 복싱 전설 마이크 타이슨이 지팡이를 품에 안고 휠체어에 의지하는 근황이 전해졌다.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16일(현지시각) 미국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포착된 전 복싱 챔피언 타이슨의 모습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타이슨은 흰색 상·하의를 입은 채 휠체어에 타 있었고, 지팡이를 쥐고 있었다. 또한,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공항을 이동하
미국 플로리다 주 남동부의 포트로더데일 국제공항에서 6일(현지시간)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5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브로워디카운티의 스콧 이스라엘 보안관은 “총격이 이날 오후 1시께 공항 2번 터미널의 수하물을 찾는 곳에서 벌어졌다”며 “용의자는 총격 직후 현장에서 체포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홍명보호가 브라질에 입성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국제공항을 출발해 브라질 상파울루를 거쳐 전지훈련 캠프지인 도스 두 이구아수에 도착했다.
홍명보호는 12일 오전 5시 이구아수 캠프의 전용 훈련장인 플라멩구 스타디움에서 첫 공개 훈련을 시작, 18일 오전 열리는 러시아전에 대비했다.
홍명보 감
아이티를 강타한 열대성 태풍 ‘아이작’이 26일(현지시간) 미국에 접근했다.
루이지애나를 비롯해 미시시피·앨라배마주는 이에 따라 비상시태를 선포했다.
플로리다는 전일 비상사태에 돌입했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이날 플로리다 키웨스트 지역으로 상륙한 아이작이 루이지애나 해안과 뉴올리언스 방향으로 서진할 것이라고 예보하고 허리케인 경보를 발
글로벌 특송 전문기업 TNT가 LA 국제공항 및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게이트웨이를 확장 오픈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이로써 TNT는 JFK국제공항을 포함해 미국에서만 3개의 국제 게이트웨이를 갖추게 됐다.
TNT는 이번 게이트웨이 오픈을 통해 미국과 유럽 39개국을 잇는 글로벌 항공, 육상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고 1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