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교육계·시민사회에 이어 보건의료계와 마을기업까지.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를 향한 지지의 물결이 전방위로 번지고 있다.
경기도의료기사단체연합회는 17일 유 예비후보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물리치료사협회·방사선사협회·안경사협회·임상병리사협회·작업치료사협회·치과기공사회·치과위생사협회 등 7개 단체로 구성된 의기연의 회원 수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교육 현장이 오래 전부터 품어온 이 명제를 실제 정책으로 옮기겠다는 약속이 의정부에서 공식화됐다.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의정부 마을교육공동체네트워크로부터 '교실을 넘어 마을까지, 지역과 함께 설계하는 교육' 정책제안을 공식 전달받았다. 의정부 지역에서 활동하는 25개 마을교육단체가 뭉쳐 1월 현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1일 수원 인계동 선거사무소에서 두 가지 행보를 동시에 펼쳤다.
오전에는 부천 학부모 22명의 지지선언을 받았고,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는 300억원 규모의 '기본독서' 공약을 전격 발표했다. 현장 민심 확보와 정책 콘텐츠를 하루에 동시 점화한 것이다.
부천교육희망네트워크 전현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연속 국회·교육현장·종교계를 종횡무진하며 '교육공백 해소'와 '마을교육 복원'이라는 두 축의 정책행보를 동시에 가동했다.
1만2000여 세대에 중학교가 전무한 수원 고등동·매교동의 교육 사각지대를 국회와 손잡고 돌파하는 한편, 임태희 현 교육감의 4년 행정을 정면 비판하며 마을교육공동체 전면 복원을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농촌유학을 국가적 사업으로 확대해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꾀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조 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이 20일 개최한 ‘생태전환교육과 농촌유학의 효과와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온라인 포럼’에서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국가적 프로젝트가 필요하다”며 “농촌유학 지원 특별법 같은 걸 만들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이주호 전 교육과학기술부(현 교육부) 장관이 “서울시교육감 역할은 (장관) 못지 않게 중요하다”며 “서울교육을 바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보고 있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주호 예비후보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초정 기자회견에서 이명박 정부에서 교과부 장관직을 지내고도 이번 서울교육감 선거에
서울 관악구는 ‘2022년 관악혁신교육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관악혁신교육지구사업은 어린이ㆍ청소년이 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민ㆍ관ㆍ학이 함께 협력해 학교-마을교육공동체를 실현하는 사업이다. 2015년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된 이후 혁신교육지구를 운영하며, 배움과 쉼이 공존하는 교육 생태계를 선도했다.
관악구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의 역점 정책인 ‘경기꿈의대학’이 오늘부터 2학기 문을 열였다.
이날 경기도교육청은 12월 11일까지 ‘경기꿈의대학’ 2학기 수업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경기꿈의대학은 같은 꿈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모여 분야별 전문가와 소통하면서 진로역량을 키우고 삶의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말한다.
2학기 강좌는 95개 대학과 27개 공공·전문 기관
경기도교육청은 5월 4일까지 도내 고등학교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0 경기꿈의대학 1학기 수강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경기꿈의대학 1학기는 학생들이 대학ㆍ기관을 찾아가 수강하는 방문형 759개, 대학ㆍ기관의 강사가 지역 지정 시설로 찾아가는 거점형 766개 등 총 1525개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1학기 강좌
경기도교육청은 ‘2019 연계형 혁신학교’ 담당자 200여 명이 모여 학교 간 교육철학ㆍ비전을 공유하고 실무협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14일과 22일 2회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연계형 혁신학교’는 학교와 학교,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ㆍ협력으로 혁신교육의 가치를 지역 차원에서 구현하는 것이 목적이다. 동일 학교급 내 연계,
서울시는 학교와 마을이 하나가 되는 교육공동체, ‘서울형혁신교육지구’가 올해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형혁신교육지구는 2015년 강동구 등 11개 자치구를 시작으로 2016년 20개, 2017~2018년 22개 구로 확대됐으며 올해 강남구, 송파구, 중랑구 등 나머지 3곳도 참여한다. 학교와 교사 주도의 교과서 중심 교육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성남시청(시장 이재명)과 3월부터 ‘성남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성남 혁신교육지구 시즌Ⅱ’는 2014년부터 3년 간 운영한 성남형 교육사업의 성과를 발전시키고, 지역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양 기관 대표가 지난 23일 협약서에 서명하면서 본격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이 사업은 3월부터
경기도교육청(이재정 교육감)이 19일부터 20일까지 용인 현대인재개발원에서 ‘2016 학부모 지원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학부모와 업무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평가회는 올 한해 학부모 지원 사업을 마무리하며 정책의 반성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에서는 학부모와 업무담당자가 함께 분임토의와 발표를 통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은 13일 오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마을교육공동체의 확산과 경기꿈의학교 활성화를 위해 '마중물 꿈의학교 워크숍'을 실시했다.
‘경기꿈의학교 한 걸음 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2016년 마중물 꿈의학교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중물 꿈의학교는 학교와 마을 사이의 다양한 마을교육공동체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이 말은 우리 교육 현실에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이들의 인성이나 우리 미래사회를 위해 무척 중요한 일이다.
한 아이의 아버지이자, 마을에서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는 어른으로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주변을 겉도는 청소년들을 바라보면 안타까울 때
경기도교육청은 ‘2015 전국 바른인성교육 실천사례 연구대회’에서 교원 1등급 10편, 2등급 13편, 3등급 13편 등 총 36편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대회는 학생의 건전한 가치관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 강화와 교원의 인성교육 실천의지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모 주제는 △교과 및 창의적체험활동 교육과정과 연계한 인성교육
경기도교육청은 3일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에서 NH농협은행과 경기꿈의학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학생들의 진로탐색과 꿈 실현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업무 협약은 경기꿈의학교를 지원해 공교육을 변화시키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금융과 경제교육 활동 추진에 관한 사항, 경기꿈의학교에 대한 협력사항,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은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2주간 전직 임용자 148명(교육행정직렬 108명, 기타직렬 40명)을 대상으로 ‘전직 임용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직 임용자가 주요 경기교육정책을 이해하고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정책연수와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이 중 8~9일에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정책연수 과정에선 경기도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지난 2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교육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교육지원청 교육자원봉사센터와 시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학교와 학생을 돕는 교육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교육자원봉사센터 구성원에 대한 직무교육 지원 △학교 내의 자원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