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2026년을 ‘실질적 금융소비자 보호의 원년’으로 설정하고 소비자보호 패러다임을 사후 수습 중심에서 사전예방 중심으로 전면 전환한다. 금융소비자를 감독의 최우선 가치로 두는 체계를 확립하면서도 금융시장 안정성을 함께 달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금감원은 10일 발표한 ‘2026년 업무계획’에서 5대 전략목표와 15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전략목
한국금융투자협회가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 자본시장 연수'를 개최한다.
금투협은 신흥시장의 업계 임직원 및 감독당국 등 유관기관 임직원을 초청,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제10회 한국자본시장 연수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불가리아, 이집트, 터키,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