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카 트럭 시리즈 후원 연계해 브랜드 인지도 강화
TYM이 소형 트랙터와 신규 작업기를 공개하며 북미 조경·야외관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특히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현지 전시회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딜러와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활용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알렸다는 설명이다.
TYM은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켄터키 엑스포지
문화·의료·복지 분야 나눔 공로 인정KH컬렉션 350만명 관람·환아 2만8000명 지원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40여 년간 문화·의료·복지 분야에서 헌신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홍 명예관장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소장 미술품을 국가에 기증해 문화유산의 공공성 확대에 기여했으며, 소아암 환아 치료 지원과
한국 선수단 357명 파견…18개 종목 모두 출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개회식에 정부 대표로 참석한다. 현지 선수촌과 경기장을 방문해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 의료·교통·급식 등 대회 운영에 필요한 지원 현황도 살필 계획이다. 정부는 선수단의 경기력 유지와 안전을 위해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스포츠
앤 공주 등 글로벌 인사 240여 명 참석국보 10건·보물 13건 등 100건 전시…한국 미술 2300년 조명이재용 “예술·문화는 보존하고 함께 나눠야”
삼성이 영국 런던에서 한국 문화유산을 알리는 동시에 글로벌 반도체 핵심 파트너들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ASML·머크·자이스(ZEISS)·아이멕(imec) 등 주요 협력사 경영진
강경화 주미대사는 29일(현지시간) 한국 정부가 북미 간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위한 여건 조성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달성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대사는 이날 워싱턴DC 스미소니언 국립초상화박물관에서 열린 한국 국경일 및 국군의날 리셉션 행사에서 "북한 정책과 관련해 지속해서 미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직접적인 이해 당사자
금융위·거래소 첫 공동 개최…글로벌 투자자·국제기구 등 400여 명 참석첫날 자본시장 개혁·기업지배구조·외환시장 개혁 정책세션내달 16일까지 상장사 IR·코스닥·STO·채권 등 행사 이어져
한국 자본시장의 경쟁력과 투자 매력을 해외에 알리는 ‘Korea Premium Weeks 2026’이 골드만삭스·블랙록과 일본 금융청, UN PRI 등 글로벌 투자자·
한미회담 10분→30분 연장…트럼프 리셉션 연설도 늦어져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엔총회 계기 정상회담이 당초 예정된 10분을 넘겨 30분가량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회담이 길어지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리셉션 연설도 예정 시간보다 늦춰졌다. 양 정상은 오는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골
트럼프, 北대화 의지 재확인…한미 평화공조대미 투자 협의 진전 속 정상회담 일정 확정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북한과의 대화 재개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다. 양 정상은 핵추진잠수함과 우라늄 농축·재처리,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주요 안보 현안의 후속 협의도 이어가기로 했다
유엔총회 계기 日ㆍ英ㆍ걸프 정상 연쇄 회동시진핑과 24일 백악관서 미ㆍ중 정상회담무역ㆍ희토류ㆍ이란전ㆍAI 해법 모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빅딜 외교’가 시험대에 오른다. 뉴욕 유엔총회를 무대로 동맹국과 중동 정상들을 잇달아 만난 뒤 워싱턴D.C.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담판에 나선다. 동맹의 안보 불안을 달래면서 중국으로부터 무역·에너지 분야의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LG유플러스의 'U+일상비일상의틈'. 미러볼을 연상시키는 대형 작품이 시선을 압도한다. 439대 폐휴대폰으로 만든 설치물이다. 이 곳에선 AI 관람 파트너 ‘AI 아트 메이트(AI Art Mate)’를 발급받고 전시장에 들어가면 작품마다 개인 맞춤형 해설이 이어진다. 관람을 마친 뒤엔 나의 예술 취향을 분석한 ‘아트 리포트(Art
박민호 상무 ‘산업부 장관상’ㆍ전영선 CEO ‘공로상’ㆍ유종상 수석 ‘산업인상’ 석권‘AI 서버용 SOCAMM’ 등 고성능 기판 솔루션 대거 전시…양산 성과 공인“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및 첨단 패키징 기판 기술 투자 확대”
AI향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전문기업 심텍이 차세대 기판 기술력을 공개하는 동시에 정부 유공자 포상 3관왕을 수상했다.
한국메세나협회 선정 ‘문화예술후원 1위 기업’ 현대백화점은 5년 연속 국내 최대 아트페어 ‘키아프(한국국제아트페어·Korea International Art Fair)’ 공식 후원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2022년 8월 (사)한국화랑협회와 국내 미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매년 ‘키아프 서울’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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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고교 3곳 방문·K팝·판소리 체험삼성전자·한국거래소 등 산업현장도 탐방류진 한경협 회장 “교사 교류가 미래 한일관계 잇는 출발점”
한일미래파트너십재단이 일본 고교교사 49명을 한국으로 초청해 교육·문화·산업 현장 교류에 나섰다. 한일미래파트너십재단은 한경협과 일본경제단체연합회(게이단렌)가 양국 경제계 협력과 미래세대 교류 확대를 위해 만든 재단이다
MBK “허위·왜곡 내용 포함” 주장에 맞대응고려아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문제인지 밝혀야”
고려아연이 임시주주총회 안건설명자료를 둘러싼 MBK파트너스의 법적 대응 예고에 반박하고 나섰다.
고려아연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MBK가 당사의 안건설명자료에 허위사실과 왜곡된 주장이 담겼다고 주장하면서도 어떤 내용이 사실과 다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
고려아연과 사전 협의 없이 리셉션 이어 참석자에 서한석포제련소 인력·운영체계 활용 거론…고려아연 “사업계획에 없는 내용”영풍·MBK “최대주주로서 현지 이해관계자와 소통한 것”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의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과 관련해 미국 현지 관계자들에게 후속 서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제어 분야 국제학술대회가 부산에서 열린다. 75개국에서 44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부산이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의 국제 교류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부산시는 오는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벡스코에서 ‘제23차 국제자동제어연맹(IFAC) 세계대회(IFAC World Congre
고려아연이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명칭과 표지를 무단 사용한 MBK파트너스와 영풍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당초 해당 프로젝트를 ‘야합’이라며 강하게 반대했던 MBK·영풍 측이 최근 미국 현지에서 사업 주체인 것처럼 홍보 활동을 벌이자, 고려아연 측은 이들의 모순된 행태와 무단 상표·명칭 사용
BI부터 공간·패키지까지 브랜드 경험 통합지난해 bhc 이어 2년 연속 레드닷 수상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창고43 리브랜딩 프로젝트 'Changgo 43 : Time Well Aged'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bhc의 친환경 패키지 디자인에 이어 2년 연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
고려아연이 자사 미국 통합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명칭과 표지 등을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로 MBK파트너스와 영풍 측 관계자들을 고발했다고 5일 밝혔다.
구체적인 고려아연 측의 고발 대상은 MBK 측의 한국기업투자홀딩스, 영풍, 윤종하 MBK 부회장, 장세환 영풍문고홀딩스 대표이사 등으로 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이 노인돌봄과 주거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가운데 덴마크와 미국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두 나라는 공통적으로 노인을 보호의 대상으로 보기보다 독립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데 공통점을 가졌다.
김도연 경남대 가정교육학과 교수는 지난달 29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한국노년학회 전기
매거진 ‘브라보마이라이프’가 진행하는 시니어를 위한 패션 행사 ‘브라보 골든 보그 2026’이 내달 8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다. 지난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행사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패션 이벤트를 넘어, 중장년층이 직접 브랜드를 체험하고 자신의 취향과 이미지에 맞는 스타일을 찾아보는 현장형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본지가 준비하고 있는 시니어 패션 축제 ‘브라보 골든 보그’ 행사가 시니어 패션을 전문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해외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인포마 프레스(informa press)紙는 최근 “우아함에는 나이가 없다(Il fashion show dove l’eleganza non ha et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번 행사를 집중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