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김범수가 지드래곤과 류승범을 패션 롤 모델로 꼽았다.
10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김범수가 감동적인 무대와 웃음을 함께 선사했다.
김범수는 드라마 ‘프로듀사’ OST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로 무대를 열었다. 노래가 끝나고 유희열은 “저는 김범수씨를 보면 ‘이사람은 진짜 노력해서 스타가 됐구나
'쓰리섬머나잇 류현경 방자전'
쓰리섬머나잇에 출연하는 류현경의 노출 수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류현경은 극 중 최연소 사시합격 ‘엄친딸’로 차명석의 여자친구인 장지영 역을 맡아 차진 욕 연기를 선보인다. 과거 영화 '방자전'에서 류현경은 류승범과 노출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한편 '쓰리 썸머 나잇'은 화려한 일탈을 꿈꾸며 해운대로 떠난 세
배우 고준희가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고준희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만큼 . 그랬으면. 느꼈으면 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고준희는 책상에 올려진 쿠션에 턱을 괴고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다. 볼에는 핑크색으로 귀엽게 낙서가 되어 있고, 사진 왼쪽 아래에 있는 눈 모양의 이모티콘은 고준희의 핸드폰을 함께 바라보고
배우 고준희가 솔직한 연애관을 밝혔다.
고준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해 연애에 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당시 고준희는 “남자들이 사귈 때 지켜준다고 하는데, 진심인지 아닌지 궁금하다”라고 MC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은지원, 박재범 권오중 등은 “플라토닉은 있을 수가 없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고준희는 “여자들도 플라토닉
‘한밤의 TV연애’에 출연한 그룹 빅뱅의 탑이 드라마 촬영장 응원 선물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화제다.
탑이 속한 빅뱅은 24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512회에 출연한다.
앞서 탑은 23일 오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탑'의 소녀들, 드라마 응원해줘서 고마워. 스태프들이 좋아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밤의 TV연예’가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로 돌아온 류승범과 고준희를 만난다.
24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512회에서는 류승범과 고준희의 화끈한 토크가 펼쳐진다.
류승범과 고준희는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주인공을 맡았다. 류승범은 지누 역을, 고준희는 나미 역을 연기한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인턴 지
*‘한밤의 TV연예’ ‘뱅뱅뱅’ 빅뱅 스페셜 ‘두근두근’…류승범ㆍ고준희, 화끈한 토크
‘한밤의 TV연예’ ‘뱅뱅뱅’으로 사랑받고 있는 빅뱅을 만난다.
24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512회에서는 핫이슈 코너를 통해 빅뱅 스페셜이 전파를 탄다.
이날 ‘한밤의 TV연예’에서 소개하는 빅뱅은 ‘뱅뱅뱅’으로 각종 차트를 올킬하며
'나의 절친 악당들' 고준희, 이민정과 인연 공개 "언니가 술 사줬다"
배우 고준희가 이민정과의 인연을 과시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의 배우 고준희가 출연했다.
이날 고준희는 보이쉬한 느낌이 물씬 나는 스타일로 모습을 비췄다. 라디오긴 하지만 SBS가 제공하는 '보이는 라디오' 서비스를 통
‘연예가중계' 류승범이 동료 배우 공효진을 언급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에 출연한 류승범과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류승범은 "드라마 연기는 제가 못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잘하는 분들을 보면 놀랍다. 공효진 씨 같은 분들의 연기 보면 놀랍다. 발음 같은 부분을 보게 된다"라고 말했다.
또
개봉을 앞둔 일부 영화가 중동호흡기중후군(메르스) 여파로 공식 일정을 연기하는 등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영화 ‘연평해전’(제작 로제타시네마, 배급 NEW, 김학순 감독)은 메르스 확산 분위기에 개봉 날짜를 연기했다.
‘연평해전’의 투자배급사 NEW 측은 “10일 개봉 예정이었던 ‘연평해전’의 개봉일이 24일로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NEW
배우 류승범이 버지니 모젯과의 결별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버지니 모젯(버지니 뮤이스)은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이자 유명 패션 디렉터로 알려져 있다. 올해 만 48세로 류승범과는 14살 나이차이가 난다.
버지니 모젯은 럭셔리 패션 매거진의 패션디렉터로 활동하며 프랑스 패션업계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류승범은 3년
'나의 절친 악당들'로 돌아온 배우 류승범의 파격적인 문신이 재조명 되고 있다.
류승범은 과거 홈페이지를 통해 자신의 엉덩에 새겨진 예수형상의 문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승범은 양치질을 하며 거울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나 슬쩍 내린 팬티와 바지 뒤 엉덩이에 가시멸류관을 쓴 예수의 형상을 한 문신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독실한
'나의 절친 악당들'로 돌아온 배우 류승범을 둘러싼 루머가 재조명 되고 있다.
류승범은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자신과 관련된 가장 황당한 거짓말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당시 류승범은 "내가 여자를 때린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하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이어 "이 자리를 통해 꼭 오해를 풀고 싶다. 나는 맞
‘나의 절친 악당들’로 돌아온 배우 류승범과 배우 류현경의 과거 베드신이 화제다.
류승범과 류현경은 영화 '방자전'에 출연해 신들린 19금 베드신 연기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류현경은 '방자전'에서 춘향이의 몸종인 향단 역을 맡아 류승범을 유혹하는 연기를 펼쳤다.
당시 류현경은 "데뷔 후 첫 노출 연기였다. 그러나 부담감은 없었다"고 털어놨다.
배우 류승범과 최근 결별한 14살 연상 ‘버지닛 모젯’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버지닛 모젯은 프랑스의 저널리스트이자 패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류승범은 3년 전 한국을 떠나 파리에서 생활하던 중 모델 일을 하다 버지닛 모젯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1966년생인 버지닛 모젯과 1980년생인 류승범은 14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최근까지도 버지닛
배우 류승범이 프랑스 연인과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연인이었던 공효진의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류승범과 10년 열애 끝에 결별한 공효진은 과거 영화 ‘577 프로젝트’ 언론 시사회에서 “(류승범과) 헤어졌지만 아무렇지 않게 지낸다”며 “아무렇지 않게 통화하고 도와줄 거 있으면 도와주고 챙겨줄 거 있으면 서로 말해준다”고 밝혔다.
이어 공효진은
배우 류승범과 14살 연상의 연인 버지닛 모젯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류승범은 최근 프랑스 유명 패션 에디터 버지니 모젯과 열애에 대해 "결별했다"고 털어놨다.
18일 오전 범죄 액션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임상수 감독, 휠므빠말 제작) 라운드 인터뷰에서 류승범은 버지닛 모젯과 교제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취재진을 향해 "버지니 모젯과 최근 헤어
절친악당 류승범의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상체의 문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류승범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함께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류승범의 상체에는 여러 문신이 새겨져 있어 그 의미에 궁금증을 불러왔다. 또한 이번 화보 속 모든 옷은 실제 류승범이 평상시에 입고 다니는 옷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류승범은 화보 촬
배우 고준희와 전지현이 과거 함께 찍은 광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전지현 고준희 투샷’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과거 한 샴푸 광고를 함께 촬영 중인 전지현과 고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준희와 전지현 모두 지금보다 풋풋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고준희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