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지난해 전세계 '21만1200여 대' 판매연간 기준 역대 최다 판매 기록 경신2세대, 출시 8개월만에 수출 10만 대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가 '2026 북미 올해의 차'에서 유틸리티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는 14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수상 결과를 발표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 부문별 후보 차량들의 최종 점수와 심사평을 공개했다.
팰리세이드는 최종 투표 결과 270점을 획득해 2위 닛산
자동차 부품 기업 현대공업이 기존 미국 뉴넌 부지보다 3배가량 넓은 조지아주 라그랑지에 구축한 신공장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현대공업은 현대차·기아의 전기차는 물론 최근 로보택시 사업을 우버와 손잡은 루시드 등으로부터 선주문까지 확보한 상태다.
25일 현대공업 관계자는 “라그랑지를 주 활동무대로 보고 이전했고, 기존 조지아주 뉴넌 공장은 향후
한국타이어가 미국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루시드 모터스’의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루시드 그래비티’ 북미향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타이어가 공급하는 전기차 전용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 SUV’는 전기차 특화 설계로 사계절 내내 뛰어난 주행 안정성, 저소음, 마일리지, 전비 효율 등을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