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현대공업이 기존 미국 뉴넌 부지보다 3배가량 넓은 조지아주 라그랑지에 구축한 신공장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현대공업은 현대차·기아의 전기차는 물론 최근 로보택시 사업을 우버와 손잡은 루시드 등으로부터 선주문까지 확보한 상태다.
25일 현대공업 관계자는 “라그랑지를 주 활동무대로 보고 이전했고, 기존 조지아주 뉴넌 공장은 향후
한국타이어가 미국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루시드 모터스’의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루시드 그래비티’ 북미향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타이어가 공급하는 전기차 전용 사계절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 AS SUV’는 전기차 특화 설계로 사계절 내내 뛰어난 주행 안정성, 저소음, 마일리지, 전비 효율 등을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