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테일 법칙이 최근 기업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경영컨설팅업체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최근 분석했다.
일반 시장에서 널리 알려진 파레토법칙은 ‘80대20 법칙’이라고도 불리는 것으로 20%의 고객이 전체 매출의 80%를 발생시킨다는 이론이다.
따라서 한정된 공간과 자원을 가진 매장에서는 잘 팔리는 물건에 보다 집중해 전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롱
“지금은 스마트 시대, 기업들이 변화하는 시대를 바로 읽어야 합니다”
종합 IT서비스 기업 LG CNS 김대훈 사장은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업계 및 학계 주요 관계자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경영혁신 및 IT컨퍼런스 '엔트루월드(Entrue World) 2011'에서 이같이 말했다.
'새로운 시대로
모바일 광고 수익금 시장에 80대 20 법칙인 ‘파레토의 법칙’이 적용된다는 조사 결과가 제시됐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이하 FSN)는 '카울리 모바일 리포트 3월호-카울리 수익금 통계 스페셜 리포트'를 통해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호에서는 인터넷 거래 시장이 커지면서 ‘롱테일 법칙’이 각광받았던 것과 달리 모바일
무시됐던 비주류의 힘을 새롭게 이용하는 '롱테일(Long-tail) 법칙'이 창업시장의 새로운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롱테일 법칙이란 非인기상품(꼬리)의 매출을 모두 합하면 인기상품(몸통)만큼 커지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전체의 20%가 나머지 80%를 이끈다는 '파레토 법칙'에 반대된다는 개념에서 '逆파레토 법칙'이라고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