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는 세계 최초로 알칼리 환원수를 사용한 ‘처음처럼’으로 소주업계에 신선한 변화를 불러 일으킨 주인공이다. ‘처음처럼’은 참이슬이 주도하던 국내 소주시장에서 알칼리 환원수의 제품 속성(부드러운 맛, 적은 숙취, 웰빙 트렌드 반영)과 감성적 브랜드명, 차별화된 마케팅 등으로 단기간에 소주시장을 흔들어 왔다. 앞서 2006년 2월 출시된 ‘처음처럼’은 출
"순하리야? 와인이야?"
롯데주류가 ‘순하리’의 미국 수출 전용 750㎖ 대용량 제품을 출시하고 3월말부터 현지 판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750㎖ 용량은 와인의 기본 용량으로 이번에 출시되는 순하리는 기존 수출 제품(360ml)보다 두 배 이상 커진 것이 특징이다. 롯데주류는 ‘소주병’으로 통용되는 360ml 병에 익숙한 국내 소비자
가수 청하를 모델로 발탁한 '청하'가 소비자와 만난다.
롯데주류는 광고동영상의 콘셉트를 그대로 살려 냉장고를 활용해 현장을 디스플레이하고 ‘청하X이자카야 네온사인 만들기’, ‘나만의 청하보틀 만들기’, 청하를 이용한 칵테일 만들기, 베스트드레서 선정 등 소비자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드레스코드는 산뜻한 봄에 어울리는 청청패션이다.
‘맥주 강자’ 홈플러스가 주춤해진 국산맥주 소비 진작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홈플러스는 국산맥주 12캔을 한 상자에 담은 패키지를 대형마트 최초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었던 국산 캔맥주 상품들은 주로 6개씩 묶여서 판매되는 6입팩이 대부분이었지만, 최근들어 편의점이나 슈퍼 등 보다 접근성이 좋은 소매점에서
롯데주류가 라즈베리와 레몬향이 첨가된 플레이버드(Flavored) 보드카 ‘스베드카 블루 라즈베리’를 국내에 19일부터 선보인다.
‘스베드카’는 프리미엄 보드카 브랜드로 보드카 특유의 깔끔한 맛을 위해 원액을 5회 증류해 깔끔함을 강조했다.
알코올 도수는 35로 기존 제품들과 동일하다. 출고가는 750ml 기준 2만5630원.
롯데주류
주류 시장에서도 우먼파워가 확연하다. 여성의 주류 소비가 늘면서 주류 소비 트렌드는 물론 시장 판도까지 바꿔놓고 있다.
여성들이 선호하는 주종이 다른 주종 대비 성장세가 두드러지자, 주류업계는 여성 소비자를 겨냥해 저도주나 소용량 제품을 활발히 출시하고 있다.
11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2017년 4416가구 가구원 1만 명을 대상으로 실
롯데주류가 설 선물로 75년 전통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청주 ‘백화수복’을 제안한다.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받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마음이 담긴 제품이다. 100% 국산 쌀로 만들고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롯데가 자체 개발해 특허 출원까
오비맥주가 하이트진로 ‘필라이트’에 대항하는 발포주 ‘필굿’을 야심차게 선보인 가운데 패키지에 일본식 표현인 ‘HAPPOSHU(핫포슈)’를 표기해 내세운 점이 눈길을 끈다.
오비맥주는 지난 16일 발포주 브랜드 ‘필굿’을 출시하고 약 2000억원 규모의 국내 발포주 시장에 뛰어들었다. 앞서 2017년 4월 하이트진로는 국내 처음으로 발포주 ‘필라이
온라인 플랫폼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유통업계가 바이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유명 모델을 기용하는 대신 독특한 유머 코드를 활용하거나 짤막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입소문으로 제품을 홍보하는 식이다.
교촌치킨은 ‘교촌허니순살’의 전국 출시를 기념해 교촌-레드시리즈와 교촌허니순살을 결합한 ‘레.허.템.’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영상은 직장인
국내 소주업계 라이벌의 베트남 주점 경쟁이 본격화됐다. 하이트진로가 진로포차를 오픈한데 이어 롯데주류도 ‘K-pub 처음처럼(이하 처음처럼 펍)’의 문을 열었다.
진로포차와 처음처럼 펍은 모두 하노이 중심가에 위치해 인근 상권에서 경쟁을 펼치게 됐다. 국내 주류 대표 기업들이 베트남을 주목하는 이유는 ‘박항서 효과’로 한식(K푸드)과 더불어 한국 술
롯데주류가 베트남 하노이에 소주 '처음처럼' 플래그십 스토어인 'K-pub 처음처럼(처음처럼 펍)'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처음처럼 펍이 있는 하노이의 호안끼엠은 베트남 현지인들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유명 관광지다. 지난달 15일에 열린 스즈키컵 결승전 당시에도 수십만의 인파가 전광판을 보며 거리 응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아 유통업계의 돼지 마케팅이 활발하다. 주요 백화점은 신년 할인 기간에 황금 돼지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행사를 마련했고 패션·뷰티업체들은 부와 복을 상징하는 금색을 활용하거나 돼지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들은 새해 첫 영업일인 2일부터 신년 세일에 돌입한다. 복을 기원하
연말 술자리 문화가 달라지고 있다.
‘부어라 마셔라’ 술만 마시던 송년회가 몇 년 전부터는 뮤지컬이나 연극을 보는 ‘문화 송년회’나 훈훈한 온정을 더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송년회’ 등으로 바뀌고 있다.
술자리 역시 술에 안주를 곁들이는 것이 아닌 안주에 술을 곁들여 맛있게, 적당히, 즐겁게 마시는 문화로 변화하고 있다. 실제로 빅데이터
롯데주류는 세계 최초로 알칼리 환원수를 사용한 ‘처음처럼’으로 소주업계에 신선한 변화를 불러일으킨 주인공이다.
2006년 2월 출시된 ‘처음처럼’은 출시 17일 만에 1000만 병, 6개월도 안 돼 1억 병이 판매되는 등 소주와 관련된 각종 판매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소주 시장에 돌풍을 일으켜 왔다.
‘처음처럼’은 21도가 주를 이뤘던 출시
올해 소비 트렌드 중 하나는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다. 무조건 고가의 명품을 고집하기보다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문화가 소비 시장을 주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반기 히트상품 역시 소확행 트렌드와 밀접한 연관성을 보였다. 네이밍까지 소확행을 담은 상품까지 등장했다. IBK기업은행이 출시한 IBK W소확행통장은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를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 수요를 고려해 롯데쇼핑 대표 계열사인 백화점, 마트, 슈퍼의 주류 전문가들이 올해 6월부터 준비한 유럽 3개국 와인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쇼핑 계열사 3곳이 상품 기획 단계에서부터 머리를 맞대고 와인을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영은 롯데마트 주류팀장과 윤종민 롯데백화점 주류바이어, 정회성 롯데슈퍼 주
롯데주류는 수출전용 제품 ‘순하리 요구르트’를 출시하고 초도 물량 선적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순하리 요구르트’는 요구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살린 알코올도수 12도 제품으로 롯데주류가 해외 시장에 과일맛이 아닌 ‘순하리’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해외 ‘과일 소주’ 시장에서는 약 20여종의 제품이 경쟁하고
롯데주류는 ‘처음처럼’의 ‘마이라벨 캠페인’이 ‘2018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프로모션 부문’ 대상, ‘디자인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마이라벨 캠페인’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남들과 다른 나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원하는 트렌드가 퍼지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오늘처럼’, ‘우리처럼’ 등 자신의 개성이 담긴 소주라벨을 직접 만들어
롯데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잠실점 지하1층 행사장에서 ‘롯데 주류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롯데주류와 함께 ‘롯데 블랙 페스타’ 행사를 맞아 기획한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종류의 와인과 맥주를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블루문’, ‘쿠어스’ 등 해외 맥주가 4캔에 1만 원이며 와인 대표 상품은 ‘씰39 조닌 프리미티보 풀
롯데주류가 수출 전용 한정판인 ‘피츠 육성재 패키지’를 출시하고 오는 18일 중국 수출 초도 물량을 선적한다.
‘피츠 육성재 패키지’는 중국, 대만 등 중화권 국가에 한정적으로 수출되는 제품으로 ‘피츠’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육성재의 모습을 제품 전면에 담았다.
초도 물량은 약 5만 캔(355ml)으로 11월말부터 중국 광동, 상해, 북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