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의 설 선물 사전예약 실적이 지난해보다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슈퍼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2일까지 1차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약 150% 신장했다고 17일 밝혔다.
통합 소싱을 통한 알뜰 선물세트 구성비 확대와 품질 경쟁력 향상이 매출 실적을 견인했다는 게 롯데마트·슈퍼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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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한 마라탕 국물을 살린 누들류는 물론, 진한 크림 파스타소스에 얼얼한 마라를 활용한 제품 등이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소비자층을 사로잡고 있다.
11일 오뚜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출시한 ‘컵누들 마라탕’은 3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오뚜기 컵누들 마라탕은 기존 컵누들과 동일하게 밀가루 대신 감자, 녹두 전분으로 만든 당면을 사용해 150
각 사 신규 출점·리뉴얼·상품 강화 잇따라
각종 규제와 편의점, 이커머스에 치여 침체됐던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부활의 날갯짓을 하고 있다. 1~2인 가구 증가 등 인구 변화에 따라 접근성과 신선식품을 SSM 경쟁력으로 내세운 것이 주효했는데 소비자의 SSM 선호 현상에 맞춰 점포 출점과 리뉴얼 경쟁이 뜨거워질 전망이다.
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
롯데마트와 슈퍼가 새해를 맞아 반려가구를 위해 ‘콜리올리 텅장위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콜리올리 텅장위크는 4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총 300여 개의 반려동물용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롯데슈퍼와 마트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첫 행사로, 설날 전 반려동물용품을 대량으로 구매하는 고객 트렌드에 맞춰 준비했다
롯데마트·슈퍼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내달 3일까지 전 지점에서 행사를 열고 떡국 대표 식재료를 반값에 내놓는다.
롯데마트·슈퍼는 값진행사가 연말연시에 진행되는 만큼 새해 먹거리 위주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롯데마트·슈퍼는 새해 대표 음식인 떡국 재료를 반값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1등급 한우 사태, 목심 국거리용(100g)’을
롯데슈퍼가 ‘LOTTE SUPER’로 간판을 통일한다.
20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롯데슈퍼는 현재 ‘롯데프레시’, ‘롯데프레시앤델리’를 포함해 총 7개 간판을 사용 중이다. 2020년 5월부터는 신선 식품의 신선함을 부각하고자 ‘프레시’라는 단어를 활용해 간판 변경 작업을 시행했다.
그러나 프레시 간판을 보고 슈퍼의 이미지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는 점과,
롯데마트·슈퍼가 1만 원대에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을 내놓는다.
롯데마트·슈퍼는 14일부터 데일리 와인 ‘테이스티(TASTY)’ 시리즈를 론칭하고 캘리포니아 까베르네 소비뇽과 샤르도네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테이스티 시리즈는 ‘일상이 맛있어지는 선택’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와인을 보다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고객 경험 제공을 목표
롯데마트·슈퍼는 내년 1월 31일까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 캠페인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디즈니 100주년과 애니메이션 '위시' 개봉(내년 1월 3일)에 맞춰 기획된 프로모션이다.
먼저 행사 기간 롯데마트·슈퍼에서는 디즈니 캐릭터가 들어간 상품 300여 종을 선보인다. 마블나인 한우, 설향딸기와 같은 신선식품과 롯데마트 자체 브랜드 우유
연말 홈파티족을 위해 하이볼을 60잔 만들 수 있는 대용량 위스키가 등장했다.
롯데마트·슈퍼는 하이볼로 즐기기 좋은 1.8ℓ 대용량 ‘야마미네’ 위스키를 단독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야마미네 위스키는 대형마트·SSM에서 운영중인 위스키 상품 중 가장 대용량 상품이다. 일반적인 위스키 용량(700㎖)보다 두 배 이상 넉넉한 것은 물론 3만9900원이
AI 기반 수요 예측·재고 관리…全 과정 자동화로봇, 바둑판 모양 레일 설비 돌며 상품 집어상품 누락·변질, 오배송·지연배송 등 불편 개선
롯데쇼핑이 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와 손 잡은지 1년 만에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에 국내 1호 고객 풀필먼트 센터(CFC)를 착공했다.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이 적용된 만큼 상품 누락·변질, 오·지
롯데마트가 한우 불고기를 반값에 내놓는다.
롯데슈퍼는 29일까지 신선·가공 식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슈퍼에 찾아오는 고객 대부분이 한 끼 식사 준비를 하고자 방문하는 것이 많은 점을 감안해 주요 반찬 재료와 간편식 위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한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구체적
롯데마트, 슈퍼와 통합소싱...수익구조 안정에 영업익 57%↑이마트도 SSM·편의점과 결속…매입 규모 키워 원가경쟁력 확보
3분기 성적표를 받아든 이마트와 롯데마트의 희비가 엇갈렸다. 두 업체 모두 매출은 떨어졌으나 수익성 측면에서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업계는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의 ‘통합 소싱’ 효과가 3분기에 성과를 낸 것으로 본다. 최근 이마트도
롯데마트와 슈퍼가 대한민국 물가 안정에 앞장선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16일부터 22일까지 최대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온리원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온리원 페스타는 지속되는 인플레이션으로 가중되고 있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자,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들을 중점으로 기획한 행사다.
롯데마트는 주말에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
비효율 점포 정리해 수익성 제고소매점 12곳 리뉴얼 지속 추진베트남·인니 중심 '글로벌 확장'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 할인점 2곳을 폐점했다. 해외 비효율 점포를 정리하고 기존 점포는 리뉴얼해 수익성과 효율성 개선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올 3분기 인도네시아 할인점 2곳을 폐점했다. 이로써 롯데마트는 인도네시아 내
고금리,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둔화로 인해 롯데쇼핑의 올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동반 하락했다.
롯데쇼핑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한 3조739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3% 줄어든 1420억 원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618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사업부별로 살펴보
지난해 사업부 통합에 나섰던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그로서리 상품 혁신, 통합 시스템 구축 등 시너지 작업에 속도를 낸다. 내년 신규 성장 전략을 더해 그로서리 마켓 1위에 오르겠다는 목표다.
9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전날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롯데 시그니엘 서울에서 파트너사 초청 비전 선포식 ‘2024 롯데마트&롯데슈퍼 파트너스 데이’를 열었다. 이들은
롯데마트와 슈퍼가 우박 맞은 사과 판매를 통해 상생을 실현한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12일까지 전 점에서 우박 피해를 입은 ‘우박 맞은 보조개 사과(2kg)’를 기존 판매가격 보다 50% 이상 저렴한 8720원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지난달 27일 충북 지역 사과 산지를 긴급 방문해 우박 피해를 입은 사과를 약 200톤 매입했다. 특히
롯데마트와 슈퍼는 김장철인 11월 중순에 맞춰 준비한 절임배추의 사전 예약 매출이 전년 대비 3배가량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통합 소싱(조달)을 통해 올해 절임 배추 물량을 전년 대비 약 2배 늘려 운영했다. 사전예약 판매가격은 평균 소매가격 보다 낮춰 책정했다. 한국농수산식품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10월 31일 기준 가
세븐일레븐, 미국ㆍ베트남 등 5개국 현지 히트상품 36종 국내서 선봬
롯데 유통군이 각사별 직접 소싱(sourcing: 상품을 기획·발굴 또는 개발해 계약하는 전 과정)을 넘어 ‘공동 소싱’을 확대하며 계열사간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롯데’만의 차별화된 상품으로 수익성 확대를 꾀하는 것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 롯데슈퍼와 세븐일레븐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