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사업’ 로봇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가 전략 첨단산업인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에 이어 올해 신설된 로봇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광운대는 국립창원대, 인하대와 함께 로봇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연간 29억원, 4년간 총 11
지식경제부는 미래산업 청년리더 10만명 양성 계획의 일환으로 향후 5년간 총 300억원을 투입해 석·박사급 로봇 전문인력 3000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정부는 산학 연계 로봇연구센터 제도를 통해 5년간 1620명의 연구개발(R&D)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로봇특성화 대학원을 지정해 다른 산업과 결합한 융·복합 전문인력 1250명을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