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조선 M.AX 얼라이언스' 출범…3대 플래그십 프로젝트 가동목포·영암에 4000억 규모 'AI 등대공장' 구축…거제·부산·군산 산단 맞춤형 지원2035년 '레벨4' 완전자율운항선박 수주 1위 목표…제1차 기본계획 공개
정부와 국내 조선업계가 생산성 제고와 인력난 극복을 위해 2030년까지 민관합동으로 1조4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조선업 제조
로봇팔 앞에 아이들이 모였다. 화면 속에서 답을 내놓던 인공지능(AI)이 이번에는 스스로 움직이고, 물체를 다루고, 현실 공간에서 사람과 마주했다.
경기도 홍보대사인 인기 크리에이터 쯔양도 학생들 사이에 섰다. 아이들과 함께 로봇 장비의 움직임을 살피고 AI 체험에 참여했다.
AI를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들어보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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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최근 위암 로봇수술 1500례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삼성서울병원이 시행한 전체 위암 수술 1174건 중 로봇수술은 256건으로 22%를 차지했다.
삼성서울병원은 환자의 통증, 출혈, 흉터를 줄기이 위한 최소 침습수술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최근에는 위장관외과 전용으로 최신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5(DV5)를 도입했다. 위장
위험한 작업은 로봇이 맡고, 반복 공정은 AI가 학습하며, 고중량 물류는 자율이동로봇(AMR)이 처리한다. 공상과학이 아니라 경기도 산업단지 중소기업의 내일이다. 그 내일을 앞당길 전진기지 두 곳이 시흥과 성남에 세워진다.
경기도는 30일 시흥시, 성남시와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협약 기간은
농식품부, 국가 농업AX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로 전남 컨소시엄 선정21.6ha AI 온실 조성…AI 영농모델·첨단 농기계 서비스 실증
인공지능(AI)과 로봇을 활용해 농업 생산 방식을 바꾸는 정부의 첫 AI농업 실험대가 전남에서 마련된다. 농기계 기업 대동과 LG CNS, 전라남도·무안군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을 세계 피지컬 AI 선도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피지컬 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을 제시하고 기업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23일 과기정통부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외산 솔루션에 의존하던 제조공장을 국산 기술로 대체할 수 있는 ‘피지컬 AI 통합 플랫폼’을 공개했다.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9일 엠플러스에 대해 이차전지 업황 부진에도 실적 개선과 신규 장비 개발 성과를 동시에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밸류파인더에 따르면 엠플러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842억 원, 영업이익 24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43.0%, 영업이익은 143% 증가한 수치다. 영업
더블유에스아이 자회사 이지메디봇이 세계 최초 자동화 자궁거상 로봇 유봇(U-BOT)에 대해 미국에 이어 유럽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9일 단일특허 등록이 완료돼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연합 18개국과 영국을 포함한 총 19개국에서 지식재산권을 확보했다.
유럽특허청(EPO)은 지난해 11월 26일 이지메디봇의 유봇 발명에
미래컴퍼니는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가 파라과이에서 연이은 수출 성과를 거두며 현지 로봇수술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출은 파라과이에서의 두 번째 수출 사례다. 앞서 레보아이는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 있는 산타 바바라 병원에 설치돼 사용 중이다.
이번에 수출되는 장비는 트레이닝센터에 도입될 예정이다. 체계적인
이재명, 국회 본회의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 나서“AI 신기술로 생산성 확대…주4일 근무 나아가자”임기 중 파면 가능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제안30조 규모 추경 제안…지역화폐·AI·반도체 투자"ABCDEF 산업 육성…국가 AI데이터센터 도입”“‘한국형 마더팩토리’ 전략 도입해 제조업 부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집권 청사진으로 ‘회복과 성장’을
더블유에스아이는 자회사 이지메디봇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로봇 자궁 거상기 '유봇(U-BOT)'의 미국특허를 출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특허는 '자궁 거상기, 이를 포함하는 자궁 거상기 로봇 및 이를 포함하는 자궁 거상기 시스템'에 대한 기술이다. 이지메디봇은 유봇에 대한 국내 특허를 2023년 취득한 바 있다.
회사는 2021년 보건복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최첨단 다빈치SP(Single Port) 로봇수술장비를 추가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성빈센트병원은 기존에 운영 중이던 다빈치Xi 2대를 포함해 최신 사양의 다빈치 로봇수술 장비 3대를 운용하게 돼, 환자들에게 한층 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단일공 수술 시스템인 ‘다빈치SP’ 장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는 국내 처음으로 ‘피부 최소절개 신장이식 수술 100례’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순철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 혈관·이식외과 교수는 피부를 10㎝ 미만으로 절개하는 피부 최소절개 신장이식 수술을 2006년부터 시행했으며, 현재도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속해서 시행하고 있다.
전통적인 신장이식 수술은 공여받은 신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3일 상장회사회관에서 ‘제2회 중견기업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50년 역사의 반도체·디스플레이·로봇 장비 전문기업 제우스의 혁신 전략 및 성장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이종우 제우스 대표이사는 ‘제우스 50년,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끈 기업가 정신’ 주제 강연에서 “조부인 이겸로 선생께서
정말제어 로봇시스템 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이 1대당 20억 원 이상의 고가의 하이엔드 유압·전동식 로봇제어시스템을 개발했다.
유압 방식은 글로벌기업들이 독점하고 있는 시장으로서, 케이엔알시스템의 전동방식인 NVH 다이나모미터(동력계)는 2만rpm/400kW급으로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케이엔알시스템은 유압ㆍ전동 두 방
산업부, AI 자율제조 10대 선도프로젝트 선정 작업 착수올해에만 100억 원 이상 예산 투입…7월 중 AI 자율제조 얼라이언스 출범식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로봇·장비 등을 제조 공정에 결합해 주력 산업의 생산 고도화와 자율화를 구현하는 AI 자율제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8일 발표한 'AI 자율제조 전략 1.0'의 핵
◇엠로
NDR 후기: 올해부터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공급망 관리 소프트웨어(SRM) 전문 기업
글로벌 기업과의 대규모 프로젝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효과도 기다리고 있다
윤철환 한국투자
◇삼익THK
산업용 자동화/로봇 장비 우등생
1965년 설립된 LM가이드, 산업용 자동화/로봇 기업
이차전지 산업은 일시적 침체기 VS 메모리 반도체
'AI 산업정책위원회' 출범…AI 활용 산업 혁신 정책 과제 도출민간 투자 적극 유치…5년간 1조 원 이상 투자1만3000명 전문인력·250개 이상 전문기업 육성
인공지능(AI)이 산업의 양태를 바꿀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가 2030년까지 AI 제조 생산성을 20% 이상 높인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AI 자율제조 도입 확산과
크라운제과는 충청남도 아산시에 최신 생산기술과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한 친환경 과자 공장을 완공했다고 1일 밝혔다. '죠리퐁', '콘칲' 등 주력 스낵 제품을 생산하는 스낵 전문 공장으로 36년 만에 기존 아산 공장을 대체하는 신규 생산기지를 완성했다.
크라운제과는 지난달 30일 충남 아산시에서 '신 아산공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삼성이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신임 사외이사로 내정하고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경제관료 출신의 금융 전문가와 로봇 분야 전문가를 수혈해 재정 건전성 및 신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삼성전기도 무역·에너지 분야 전문가를 내정해 관련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과 조혜경 한성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