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한 하모닉 감속기 검증을 마치고 자사 다관절 로봇에 적용한다. 핵심 구동부품 내재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과 함께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23일 나우로보틱스 관계자는 “5건의 특허를 확보한 하모닉 감속기의 상반기 테스트를 완료했다”며 “향후 자사 다관절 로봇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8일 싸이맥스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HBM) 후공정, 대기(ATM) 로봇 국산화, 유리기판 이송장비 등 3대 성장축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기존 반도체 자동화 장비 업체에서 AI 반도체 핵심 모빌리티 플랫폼 업체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에 따르면 싸이맥스는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전문기업으로 웨이퍼이송
오세욱 현대모비스 상무·백익진 현대위아 상무 참여 잭 재코우스키 BD 아틀라스 개발 총괄도 발언“그룹의 스마트 팩토리 전략 뒷받침할 것”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로보틱스를 핵심 미래 사업으로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그룹 주요 계열사 로보틱스 담당 임원들이 “실제 제조 현장에서 검증되는 현대차그룹만의 로봇 생태계 구축”을 공통된 목표로 제시했다
“우리의 경쟁 상대는 국내가 아니다. 외산 로봇이다”
19일 경기 화성시 제우스 화성사업장에서 만난 황재익 제우스 FA 사업부 로봇산업총괄(본부장)은 제우스 로봇사업본부의 목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중소형 산업용 로봇 국내화를 통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1970년 설립된 제우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전지 제조 장비 생산·판매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