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할리 하재익'
방송인 로버트할리가 아들 하재익이 자신의 카드를 몰래 썼다 걸렸다고 폭로했다.
로버트할리는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아들 하재익에 관한 사연을 털어 놓았다.
로버트할리는 "아들 하재익이 카드를 훔쳐 6개월간 1000만 원을 썼다는데 진짠가?"라는 질문에 "그 얘기 하면 욕 나와요. 미친놈이다"라고 말해 웃
로버트할리 하재익
방송인 로버트할리(한국명 하일)가 말썽꾸러기 아들 하재익 군에 대해 고백해 화제다. 하재익 군은 로버트 할리의 3남 가운데 막내. 그는 아버지 카드를 몰래 쓰다 걸리는 등 말썽을 피운 것으로 드러났다.
로버트할리는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아들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로버트 할
하재익
방송인 로버트할리가 아들 하재익 군과의 갈등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마! 거시기 새해드래요?’라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로버트할리를 비롯해 김성주, 김경호, 달샤벳 수빈 등이 함께 나와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MC 김구라는 “그렇게 자식 흉을 보고 다닌다던데”라고
신곡 '커피 한잔'으로 상큼하게 돌아온 가수 루미엘(Lumi-L)과 방송인 로버트 할리(하일)의 막내 아들이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2일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 챔피언'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 루미엘은 무리한 컴백 준비로 성대 결절 진단을 받았다. 활동을 잠시 미루고 휴식을 취하는 동안 루미엘의 트위터에는 로버트 할리의 막내 아들 재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미국의 본가를 공개했다.
로버트 할리는 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아내와 세 아들과 함께 고향인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로버트 할리의 집은 설원에서 사슴도 뛰어노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지닌 곳이었다. 그는 "여기는 장수 마을이다. 길 건너편에는 95세의 어르신들도 있다"고
로버트 할리가 아들을 위해 '외국인 학교'를 설립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로버트 할리는 23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아들을 외국인학교에 보내자니 돈이 많이 들고, 한국인학교에 보내자니 외국의 교육방식이 없었다"라며 "결국 고민을 하던 외국인 친구와 함께 학교를 설립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세 아들 모두 내가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