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2일 동국제약이 일반의약품(OTC)과 전문의약품(ETC)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화장품 중심의 헬스케어 사업을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마데카크림이 미국 얼타뷰티와 코스트코, 일본 돈키호테 등으로 유통망을 넓히면서 해외 매출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설명이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동국제약은 10월 6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Worldwide 2026’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CPHI Worldwide는 매년 유럽 주요 국가에서 개최되는 제약·바이오 업계 대표 행사다. 올해는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약 2900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6만2000명의 업계
16일 LS증권은 동국제약에 대해 성장성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평가했다. 목표주가 2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8400원이다.
정홍식 LS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화장품 사업 매출액은 고성장이 진행 중"이라며 "이는 마데카솔 원료인 TECA 경쟁력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짚었다.
이어 "특히, 2026년에는 해외
동국제약은 류프로렐린 성분의 장기지속형 전립선암 치료 주사제 로렐린데포주 3개월 제형(코드명 DKF-MA102)의 3상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3개월 제형 주사제는 동국제약의 독보적인 마이크로스피어(microsphere·미립구) 제제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연내 해당 제품의 임상시험 결과보고서를 완료하고 품목
동국제약은 2024년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상반기 보고서 공시를 통해 공개된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동국제약의 상반기 매출액은 4004억 원, 영업이익 40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9.2%, 영업이익은 24.9% 증가한 수치다. 2분기만도 매출액
동국제약은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하며 사상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소집공고를 통해 공개된 동국제약의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연간 누적 매출액은 6616억 원, 영업이익은 727억 원으로 확인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4%, 14.9%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OTC사업부 △해외사업부
동국제약은 11일 열린 ‘제2회 난임가족의 날’ 행사에서 저소득층 난임가정을 위한 약물지원사업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은 난임가정의 환경 개선 및 저출산 해소에 기여한 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이영욱 동국제약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국제약은 2009년부터 저소득층
동국제약은 지난 5일 사단법인 ‘한국 난임가족 연합회’로부터 ‘저소득층 난임가정을 위한 체외수정무료시술 지원사업’에 참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감사패 증정은 한국 난임가족 연합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ㆍ서울특별시 등이 후원한 ‘제1회 난임가족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뤄졌다. 한국 난임가족 연합회는 2008년부터 난임전문병원ㆍ제약회사
동국제약은 지난 4일 LG생명과학과 전립선암, 자궁내막증 및 중추성사춘기조발증 치료제인 로렐린데포주사(성분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기존 비뇨기과와 산부인과 영역에서 마케팅 활동을 유지하며 LG생명과학은 동국제약의 로렐린데포주사를 소아청소년과에 중추 성사춘기조발증(성조숙증) 적응증으로 판매하게 된다.
의약품 전문기업인 동국제약이 올 한해를 뜻 깊게 마무리하고 기분 좋게 새해를 맞이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68년 설립돼 창립 40주년·코스닥상장 2주년을 맞은 동국제약은 올해 사상 첫 매출 1000억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동국제약은 지난해 매출액 923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무난히 1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