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랭글러가 11년 만에 풀모델체인지 됐다. 새모델은 전신 랭글러 JK의 뒤를 이어 등장한 랭글러 JL 모델. 새롭게 2.0리터 가솔린 터보를 추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FCA코리아는 21일 강원도 평창 흥정 계곡 내에 마련한 에서 공식 출시 행사를 열고 새 모델 출시를 알렸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 뉴 랭글러를 출시
지프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2018 올 뉴 랭글러’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마이크로사이트를 열어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 뉴 랭글러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에서 JK 플랫폼 기반의 2007년식 랭글러가 발표된 이래 11년 만에 완전 변경된 모델이다. 지난해에는 LA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됐다.
고객들의 관심사를 충족시키기 위한 ‘맞춤형’ 전용 전시장이 늘어나고 있다. 자동차 업체들은 차량 전시부터 시승, 브랜드 체험까지 가능한 전용 전시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기아차 THE K9, 현대차 제네시스, 그리고 지프의 전용 전시장을 소개한다.
◇기아차, 고품격 전용 전시관 ‘살롱 드 K9’= 기아차는 4일
FCA가 수입한 지프 랭글러와 렉서스 RC F 등 4개 차종 531대가 제작결함으로 리콜된다.
5일 국토교통부(국토부)는 FCA코리아가 수입해 판매한 지프 랭글러 489대에서 브레이크 램프 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된다고 밝혔다. 해당 차종은 부품 결함으로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는데도 제동등이 켜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랭글러는 시동이 켜져 있는
국토교통부(국토부)는 수입차 5사에서 수입해 판매한 29개 모델 513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2일 국토부는 FCA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지프 랭글러를 포함한 2개 차종 2076대의 에어백(다카타社)에서 결함돼 시정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에어백 전개 때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내부 금속
FCA코리아가 3월 한달 동안 지프(Jeep)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FCA코리아는 8일 브랜드에 관계없이 기존 SUV 보유 고객이 자사의 플래그십 SUV '그랜드 체로키'를 구매할 경우 최대 1000만 원 할인혜택을 준다.
또한, 오프로더의 아이콘 랭글러 2017년식 모델 구매고객에게는 선납금 없이 12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
FCA코리아가 인천지역 지프 신규딜러로 선정하고 새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
FCA코리아는 지난해 계약이 종료된 정은모터스를 대신해 인천지역 신규딜러사(JK모터스)를 선정하고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새 인천서비스센터와 지프 전용 전시장은 지프 인천지역 딜러사로 선정된 JK모터스가 운영한다. 인천 중구 신흥동에 먼저 문을
현대모비스 미국 오하이오 공장이 가동을 중단한다. 납품처인 FCA(피아트-크라이슬러)의 모델 변경에 따라 가동을 멈추는 것. 이로인한 연간 영업손실은 630억 원 수준인 것으로 분석된다.
1일 현대모비스(모비스)와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이 회사 미국 공장 2곳(디트로이트, 오하이오) 가운데 오하이오 공장을 오는 4월부터 약 12개월 동안 가동
쌍용자동차는 대형 프리미엄 SUV ‘G4 렉스턴’이 세계적인 유명자동차들을 제치고 영국에서 ‘올해의 사륜구동 자동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25년 역사의 영국 사륜구동 자동차 전문지 4X4 (포바이포)가 주최하는 사륜구동 자동차 어워즈(4X4 Of The Year Awards)는 매년 영국에서 출시된 사륜구동 승용차 및 SUV를 대상으로 △크로
2018 북미오토쇼가 14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바로 앞서 폐막한 세계 최대의 전자쇼 CES 2018 탓에 잔뜩 주눅든 모습이다. 여전히 글로벌 5대 모터쇼로 추앙받고 있지만 CES의 후광이 너무 컸던 탓이다.
이번 북미오토쇼는 픽업과 SUV가 무대의 중심에 나섰다. CES에 빼앗긴 주도권을 되찾기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FCA코리아)는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랭글러 JK 에디션’을 스페셜 에디션 모델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랭글러 JK 에디션은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를 기반으로 개발된 4-도어 모델이다. 차량에는 커맨드-트랙 파트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했다. 3.6ℓ 펜타스타(Pentastar) V6 가솔린 엔진은 최대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가 금감원의 애초 방침과는 달리 외제차 사고보험금을 보험가입 시 기입한 차량가액이 아닌 이보다 낮은 시가를 기준으로 지급하는 것이 맞다고 결정, 보험사들 손을 들어줬다.
올 상반기 금감원 검사국이 차량가액을 지급하라며 대형보험사들을 검사한 것과는 다른 결정이다.
결국 금감원 검사 압박에 굴복해 미지급금을 모두 고객에게 돌
피아트크라이슬러코리아(FCA코리아)는 오프로드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강조한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윈터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윈터에디션은 지프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를 바탕으로 개발된 4-도어 스페셜 에디션이다. 커맨드-트랙 파트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했다.
파워트레인은 3.6ℓ 펜타스타(Pentas
국토교통부는 피아트크라이슬러(FCA)코리아, 미쓰비시자동차공업,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볼보그룹코리아트럭에서 수입·판매한 41개 차종 802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0일 밝혔다.
2007년 1월 31일부터 2012년 7월 17일까지 제작된 짚 랭글러 등 2개 차종 4776대는 동승자석 에어백(일본 다카타 부품) 전개 시 과도한
중국이 수입 자동차에 부과하는 고율의 관세가 오는 4월 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주요 의제 중 하나가 될 전망이라고 2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NYT는 3.6ℓ 엔진과 5단 자동 변속기가 장착된 지프 랭글러의 루비콘 버전이 미국에서 권장 소매가가 4만530달러(약 4520만 원)지만 중국
쌍용자동차가 포스코와 손잡고 2분기 출시 예정인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차세대 프레임을 적용키로 했다.
쌍용차는 지난 24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7 SUV 기술 포럼’을 열고, 포스코와 전략적 협력으로 개발한 차세대 SUV 프레임 사례를 소개했다.
한병기 홍익대 명예교수와 이홍우 포스코 전문연구위원이 연사로 나서 차세대 프레임
가수 호란의 활동 흐름세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최근 이혼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이번엔 음주운전이다. 네티즌은 같이 또는 따로 그를 비난하고 있다.
29일 호란의 음주운전 소식에 deep****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저희 남편은 전날 술 많이 마시면 절대 차 안가지고 갑니다. 자기 인생도 그렇지만 남의 인생까지 파탄내는거리라구요! 실망이다. 호란…"
그룹 클래지콰이 호란이 음주 운전을 하다가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 50분쯤 호란이 지프 랭글러 차량을 몰고 성수대교 남단 인근을 지나다 3차선 도로 길가에 정차돼 있던 성동구청 청소 차량을 들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환경미화원 1명이 다쳤는데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당시 호란의 혈중알코올
현대모비스가 미국 자동차 회사 크라이슬러에 모듈을 공급한지 10년 만에 누적 공급량 400만대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10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지난 2006년 북미법인(MNA)을 설립해 모듈 양산을 개시한 이후 10년 만에 연간 모듈 생산량이 첫해보다 14배 이상 증가했다.
미국 동북부에 위치한 북미법인(MNA)은 오하이오와 미시간 공장에
현대모비스가 글로벌 자동차부품 업체로 도약하기 위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2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미래 기술 개발을 선도하며 전장(電裝)부품, 모듈화, 해외 고부가가치 부품 공급 등 자동차부품 산업에서 주요 3가지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모비스의 모듈사업 부문은 유수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