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스는 지난 6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과 피부생물학연구소에 발전기금으로 총 1억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피부 구성성분 기초 연구를 비롯한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연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라파스는 현재 연세대 의과대학 피부과학교실 이광훈 교수가 책임자를 맡고 있는 세브란스 연구중심병원 과제에 참여하고 있다.
이어 지난 7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오는 10일 오후 1시 병원 대강당에서 ‘2015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공공보건의료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이철희 병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새누리당 전하진 국회의원, 이한경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의 축사가 이어진 뒤 본격적인 강의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몽골 의사들이 한국 연수에서 배운 나눔 선행을 고국에서 펼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22일 몽골 울란바토르 외곽 을짓트 지역의 한 가정병원에는 영하 20도의 추위를 뚫고 인근 주민들이 몰려들었다.
의료봉사단체들이 대부분 활동을 중단하는 혹한기이지만 큰 병원에서 일하는 전문 의료진이 무료 진료를 해준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었다.
몽골인